업소명: 연신내 오션
방문일시: 06.01
파트너명:보라

후기내용:
친구들과 식사에 반주한잔하고
어디갈까 은평구에서 떠돌다가, 건마냐 , 안마냐.
결국 다수결로 안마에 가기로 합니다.
은평구에서는 오션이 젤 유명하기에 갔죠~
저야 몇번 경험이 있는 곳이라서~~ 입장하고
4명이서 샤워하고 방을 잡습니다.
스타일미팅에서 저는 가슴 크고 자연산이면 좋아요 했습니다.
그리고 한놈씩 나가고 저는 3번째로 갔네요.
들어가니, 이쁘고 야하고 육감적이 슴골이 보이는 이쁜 아이가 서있네요.
보라라고 합니다.
섹시하고 말도 조곤 조곤 잘하고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담배하나 피고 물다이로 갑니다.
탈의 된 보라의 모습은 제 동생놈이 흥분하기에 충분하고 충분합니다.
햐~~~~~~~~~~정말. 이런 이쁜 자연 d컵 가슴은 어디 가도 찾을 수 없을듯 ~
물다이를 받는데, 이런 물컹한 기분이 다있나.. 너무 좋네요.
기분 좋게 물다이를 받고 의자 서비스를 해주는데 정말 환상적이네요. 아주 좋습니다.
어느새 술이 다 깨어 갑니다.
보라가 마른다이 서비스를 해주는데 왜이리 좋은지.. 저도 보라의 그 이쁜곳을
마구~ 먹어주고~ 보라가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이야~ 완전 허리도 유연하고,
제가 자세를 바꿔서 폭풍으로 보라를 느껴봅니다.
신음소리가 방에 울려퍼지고 마지막은 키스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말 이쁜 가슴녀!
보라를 만나고 나오니 친구들도 므흣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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