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 새벽에 술도 깰겸 맨투맨안마를 찾아가서 스타일 미팅을 진행합니다
금이언니를 추천하네요
너무 취해서 그런지 침대에 조금 누워 있겠다고 하니
자기도 내 옆에 누워서 조용하게 얘기도 하고 장난도 치네요
이렇게 누워 있다가는 잠들어 버리고 그러면 연애도 못한다고 하면서
씻으면서 술 깨고 재밌게 놀자고 자꾸 저를 보채네요
동반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오빠 너무 힘들어서 좀 누워 있겠다고 하니
오빠야는 그냥 누워 있어라 내가 알아서 하께하면서
위로 올라와서는 뽀뽀부터 시작해서 키스하고 목덜미를 애무하며
가슴 윗배 아랫배 옆구리 꼬추 무릎 등등을 애무하네요
술도 취했고 애무도 잘하는 금이언니를 보니 묘한 기분이 드는게
몽롱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곤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금이언니가 내 위에 올라와서 삽입을 한 뒤에
위아래로 흔들면서 연애를 시작했네요
가슴을 만져 달라기도 하고 키스도 해 달라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연애를 하는데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자세를 바꿀려고 머릿속으로 생각은 했지만 몸이 따라 주지 않아서
그냥 위에서 끝내고 싶다고 하니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엉덩이를
위아래로 씰룩씰룩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한 사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