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생머리에 청순해보이는 이미지..
때론 도도해보이는 표정까지~~
너무 맘에 드네요~~ㅎㅎ
정말 보호해주고 싶은 맘이 저절로 생깁니다.
쇼파에 앉아 물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고고~~
씻겨주는데도 정말 아이의 모습은 여신같네요.ㅎㅎ
어깨와 등에 타투가 있네요..
손도 씻으라며 물비누를 손에 언쳐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아이가 살며시 다가 옵니다..
가슴을 모으더니 똘똘이에 햄버거 하듯 문지릅니다.
살며시 가슴을 만져 봅니다..
의슴이지만 개이치 않습니다..ㅎㅎ
가슴을 애무 하는데 흡입력이 상당 하네요..
젓꼭지가 빨려들어 갈듯한 기분...
혀끝으로 자극할때는 정말 짜랏한 기분이 듭니다.
똘똘이를 세~네번 핸플을 하더니....
기둥부터 시작해서 알까시까지..
알을 입에물고 굴릴때는 정말 전기가 오듯
그곳이 찌릿한 맛이 나네요~
아이가 위로 올라와 가슴을 내얼굴에 갖다 댑니다.
아이의 가슴을 만지며 혀로 유두를 탐해봅니다.
아이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
신음소리를 들어며 두 유두를탐했네요..
아이를 눕히고 역립 들어 가봅니다.
살짝 입맞춤만 하는 아이..
첫 만남이라 그런지 키스는 살짝 빼는듯한 ..
목 덜미를 지나 가슴과 옆구리..
그리고 사타구니까지 점령하며 서서히
계곡으로 진입해 봅니다..
아이는 이미 흥분 되었는지 몸을 이리 저리 비틉니다.
왁싱한 아이의 꽃잎을 살짝 벌려 봅니다.
꽃잎의 씨가 살며시 고개를 내미네요..
살며시 코로 아이의 꽃내음을 맡고는..
씨앗을 공략 해봅니다.
크리를 살짝 터치한것 뿐인데..
반응은 정말 리얼 합니다..
복부와 허벅지가 요동을 칩니다.
이런 격한반응이 나올줄 생각도 못했네요..
한템포 잠시 쉬어 봅니다..
잠시 아이의 몸부림이 잠잠해지고는 다시 크리를
부드럽게 공략 해봅니다.
살며시 아이가 다리를 올리며
자신의 손으로 두다리를 잡고 더 벌려 주네요..
아이의 꽃잎을 혀로 한번 훑고는 크리를 애무합니다.
"아~~굿~"
몸을 꼬우며 반응 하는 아이..
강도한 한층더 올려 봅니다..
혀끝으로 크리를 자극하니 더격한 몸부림을 치는 아이~
혀를 세워 꽃잎 속으로 펌핑을 해봅니다.
헉!!근데 아이의 몸이 갑지기 획~ 돌아 갑니다.
"아~으흑~~" 신음을 내며...
이미 꽃잎의 물은 응꼬까지 타고 내려갑니다..
응꼬를 살며시 터치하며 응까시를 해주니..
반응이 더 격해지네요~~
아이의 다리를 더 치켜세우고 응까시를 해부니..
온몸을 비꼬우며 울부짓는 아이~~
그러면서도 다리를 더 벌려주는 아이...
내 손은이미 아이의 애액으로 가득 하네요..
살며시 손을 위로 올리는데..
따뜻한 기운이..
아이가 나의 손가락을 쪽쪽 빨고 있네요..
살며시 위로 올라와 키스를 하니..
처음엔 거부 하던 아이가 더 격렬한게 키스를 합니다..
키스를 하며 꽃잎에 부비부비를 해봅니다.
몸부림을 치면서도 키스를 멈추지않는 아이~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입니다..
아니 이름처럼 아이~~사랑 자체입니다.
아이~愛してる~~
CD를 착용하고 정자세로 펌핑 합니다.
펌핑에 맞추어 아이도 같이 엉덩이를 움직여 주네요.
잠시 깊쑥히 찔러 넣으며 아이컨텍을 해줍니다.
아이도 나를 바라보더니 내목을 끌어 안으며 키스가 들어 옵니다.
아이가 키스를 하며 연신 엉덩이를 움직입니다.
그바람에 똘똘이 반응이 거세게 오기 시작 합니다.
아이를 부등켜 안고 마지막 펌핑을 가해봅니다..
그리고 아이의 꽃잎 속으로 분신들을 발싸 ~~
아이가 꽃잎을 쪼아오며 나의 분신을 받아 들이네요..
그리곤 살며시 내어깨를 깨무는아이~~
어깨와 가슴 돌아가며 살짝살짝 깨무는 아이..ㅎㅎ
그러면서도 엉덩이를 움직이며 한방을까지 짜내듯.
꽃잎을 쪼으며 몸을 꿈틀 거립니다.
CD를 제거하고 나니 엎드려 누우랍니다.
맛자지 해준다네요..
엎드려 누워 아이의 맛사지를 받아 봅니다.
실력이 꽤 좋습니다.
허리와어깨..그리고 허벅지 발다닥까지..
시원하게 받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
아이와 굿빠이 입맞춤을 하고 퇴실 했습니다.
P.S
아이는 첫 만남시 보니 조금 경계하는 성향이있습니다.
너무 성급하게 다가가지 마시고 한템포씩 다가가시면 좋겠네요..
아이 아직 숙기가 없는 매니저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 더욱 좋겠네요.
후기는 후기일 뿐 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