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5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퍼펙트
④ 지역 : 창동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짐승같은 놈입니다. 그래서 본능이 이끄는대로 신디를 만나러 갔습니다.
이번에는 가볍게 음료를 들고 찾아가봅니다.
세번째 후기니까 간략하게 적겠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안이 비치는 하얀셔츠복장에 브라와 팬티, 검은망사스타킹을 하고 연애를 했습니다.
시각적인 자극과 셔츠와 스타킹의 감촉이 저와 주니어를 더 흥분시킵니다.
기본적인 애무를 받고 69로 넘어가는데 오늘은 신디도 많이 느끼나봅니다.
꽃잎이 축축합니다. 괜히 기분이 더 좋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새로운 체위도 시도해봤습니다. 2-3가지 해봤는데 재밌었습니다.
신디도 느끼면서도 약간 힘들어하는 표정입니다. 다음부터는 강도조절을 잘해야겠습니다.
마지막은 뒤로 강강강 열심히 박다가 마무리했습니다.
CD을 벗기고 물한잔 하니까 알람이 울립니다.
타이밍을 잘 맞춘거 같아서 괜히 더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주를 기약하며 짧게 이야기를 나누고 키스인사 쪽~ 하고 나왔습니다.
일할때는 시간이 너무 안가는데, 연애할때는 너무 빨리 갑니다 ㅠㅠ
하고싶은 한마디 : 세번봐도 질리지 않는 신디보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