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후기같은거 잘 안쓰는데 근래 가장 즐달한것 같아서 글 써봅니다...
어김없이 퇴근 30분 전부터 근처 업소 프로필 유심히 살펴보다가
바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께 세상씨 문의하니 자신있게 추천 하시네요..ㅋㅋ
정말 어렵게 모셨다며 한번 보면 진짜 후회하지 않을꺼라는데...
실장님 말씀 믿고 한번 봐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ㅋ
세상씨로 예약을 잡고 시간에 맞춰 출발했습니다.
근처에서 커피한잔 마신후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똑똑~하고 문을 두드리니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외모를 가진 예쁜 분이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실장님 믿고 예약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그때 확 드네요ㅋㅋ
몸매 또한 엄청 좋았습니다. 참 이쁘게 잘 빠졌네요. 비율도 좋구요!
쇼파에 함께 앉아 음료 마시며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목소리도 귀엽고 말도 잘 받아주네요ㅋㅋ 대화는 대충 넘기고
샤워하러 같이 옷벗고 들어갔습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로 이동 했습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점점 아래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잘 하기도 하고,
꼼꼼하게 정성을 들여서? 하는 스타일이네요.
가끔 보면 대충 대충 진행하고 빨리 끝내려고 하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 전혀없이
최대한 열심히 실제 자기 남자친구인것 마냥 해줘서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역립 좀 하다가 콘돔 장착하고 여러자세 반복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근래 들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달림이 아니었나 싶네요.
씻고 나오면서 세상이 휴뮤일정 체크하고 방을 아놨네요....ㅋㅋㅋ
확실히 실장님이 그렇게 자신있게 추천하신 이유를 잘 알았습니다.
돈이 하나도 안아깝다라는 생각이 안드는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