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6.04
③ 파트너명: 유나-햄버거샷 추가
④ 후기내용:
내 지명?
지명이면 2번이상 재접하면 지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ㅋ
유나를 보러 갑니다.
유나는 말이죠~ 아주 착하고 마인드가 훌륭한 아이입니다.
유나 예약을 하고 주간에 가봅니다.
유나 보면 아담하고 그곳도 너무 아담해서. 무조건 투샷 아님 햄버거 추가해야합니다.
햄버거 추가를 하고 유나를 만나러 갑니다.
유나는 저를 보고 활짝 웃는데 작은 얼굴이 오늘따라 더욱 매력이 넘치게
사랑스럽네요. 유나와 담소를 나누다가 탕으로 갑니다.
탕으로 가서 유나의 버버버버거거거거를 느껴봅니다.
그 전부터 계속된 손짓과 애무에 빨딱 서버린 그놈은 말이죠~
유나의 가슴골에서 햄버거를 즐기다가 많은 양을 밷어버립니다~~`
유나가 웃으면서 한번더 애무를 하니~ 완전 청룡~~~
이제 유나가 물다이를 합니다. 물다이에서 점점 달아올르게 해줘서
벌써부터 2차전을 준비하는 그놈은 정말 힘이 넘치네요 ㅠㅠ
제가 요즘 발기충만합니다. ㅋ 유나와 어서 침대로 갑니다. 유나를 애무하고 싶어서
유나의 슴가부터 아랫까지 흠심이 젖도록~~ 저도 노력을 해봅니다.
유나가 고마웠는지 더더욱 진하게 저를 애무합니다.
이대로 유나와 함께 합체~~~~~~ 역시 작아요. 정말 작아요~
너무 작아서 움직일때도 버거운~~ 유나와 키스를 하면서 부둥겨 안고
행복하게 2차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역시 힐링녀 유나는 2샷이나 햄버거샷은 추가하시길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