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6-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원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꿀 정말 단골인데 오랜만에 방문하다~
전화를 걸고 향했다~
진주~~와꾸 상급...몸매 상급....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청순함과 귀염함이 풍기는 와꾸에
적당한 160의 키에 봉긋한 가슴.....
들어가자 마자 이야기를 나누는데~
와 정말 어린티가 팍팍나요~ㅋ그런데 정말 이쁘다는거~~!!!!!
먼저 샤워서비스를 하고나와서 침대로가서 이불쏙으로 쏙~
진주도 씻고나와 이불속에서 쏘옥~~그녀 가슴 만져보고~
진주의 삼각애무후~ 나도 역으로 삼각 애무 와~ 봉지는 작고~ 정말 잘 느낌~
내가 하다가 싸는것 아니겠지 싶어 가슴으로 향해서 츄룹후~
장갑 착용후 들어가서 왔다갔다하는데 쪼임~ 장난 아니에요~
몇번하니 못버팀~ 그렇게 나에 똘똘이는 힘없이 발싸~
들어가면 바로 발사 신호 느껴짐~ 힘없이 무너질거에요~ㅋㅋ
그렇게 끝이나고 매너 있게 샤워후~
옷을 입고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여자친구 처럼 느껴짐
진주 한번보고 더 하고 싶음...... 동네 이쁜 동생~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