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후기 올립니다.
지난 금요일 급 달림이 와서 서치를 하던중…
수영복 차림의 은비씨의 사진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예약문의를 드릴려고 전화를 했더니, 원하는 시간에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대학생 느낌에 상당히 좋은 매니져라고 하시면서 허허,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문을열고 오빠하면서 환하게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정말 심쿵합니다.
게다가 얇게 비치는 기모노 슬립에 팬티한장만 입고 있어서 ..
첫번째 시선에 느낌이 옵니다.
와꾸도 사진이 더 안 나온느낌 이랄까…
실물이 훨씬 훨씬 좋네요.
방안도 아늑하고 꽤 넓었습니다.
영어로 짧게 하는데 생글생글 웃으면서 잘 받아줍니다.
말이 좀 통하면 교감이 되니까… 훨씬 만족도가 높다고 해야 하나… ㅎㅎ
그런데, 웃는 모습이 이쁩니다. 완전 푸잉은 아니고…약간 서양적인 얼굴인데,
이렇게 작은 얼굴을 가까이서 보기니까… 좀 신기합니다.
동반샤워 같이 해주는데, 함께 샤워를 하고 몸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가슴이 크지는 않은데, B컵 정도…
아담하고 한손에 딱 들어가는 탄력 만점의 가슴이랄까…
그 있잖아요 만화에서 보는듯한 그런 탄력
보고있으니까 자꾸 만지고 싶어져서 한손으로 가만히 덥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아쿠아를 잔뜩 바르고 올라와서 바디 서비스를 해주네요.
뭔가 꼴릿한 느낌에 상큼하고 풋풋한 은비의 섹시한 모습에 절로 흥분됩니다...
본게임에 들어가기앞서 bj서비스가 크...
서비스해주면서 또 눈이 마주칩니다. 느낌이 묘합니다.
동생 밑에 있는 작은 방울 두개까지
정성스럽게 조그마한 입으로 사탕 빨듯 서비스 해주는데
정말 여기서 한번 발싸 할뻔 했습니다.
못참을꺼 같아서 이번에 역립 들어갑니다.
제가 이걸 좋아해서… 저도 정성 스럽게 해줍니다.
이때 메니저의 리액션이 중요한데, 처음에는 부드럽게,,, 위 아래로… 넓게 했다가 좁게 했다가..
충분히 반응이 무르 익기를 기다리면서 진득히 해줍니다.
아.. 반응이 오기 시작합니다. 허리 부분이 조금씩 뒤틀리면서..
작은 신음 소리와 함께, 엉덩이가 약간씩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목소리가.. 가느다라 면서.. 떨림이 있습니다.
더 흥분 됩니다. 조금 더 힘을 줘가면서..
시계방향으로 돌렸다가, 다시 역방향으로 반복합니다.
허리부분의 요동이 조금씩 더 활발 해집니다.
계속해서 해주다 보니… 움직임을 따라가기 힘들 정도까지 가는군요.
물론 흥건해지는 것도 같이…
완전 즐달 느낌이 온몸으로 전달됩니다..
계속되는 신음 소리와 함께 나중에는 그 부분에 떨림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정말 맛있다는 느낌이 뭔지 알수 있는 그런 게 느껴져요… ㅎㅎㅎ
이젠 본게임을 위해서 장갑을 장작후 동굴에 들어갔습니다
동굴에 비가 내렸던 터라 젤없이 충분히 삽입이 되었고
정상위에서 옆치기 그리고 뒤치기로 이어지는 자세에서 빼는거 없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주네요.
자기도 느끼는지 흐윽..하는 소리와 함께 먼저 안으면서 하고 정말 여자친구 인거 은 느낌이 상당했네요.
뒷라인도 상당해서 마지막으로 뒤에서 즐기다가… 발사 했습니다.
누워서 꼭 끌어앉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가 시간이 다 된 것 같아 나갈려는데,
오빠 하면서 볼에다 뽀뽀를 쪽 해주더라구요...ㅎㅎㅎ 정말 태국인 여친 같습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입니다.
은비 만나서 정말 즐달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