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5월 말 ~ 6월 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 달리고 싶어져 프로필을 보다가 아레나의 나영매니저와 약속을 잡았습니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프로필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인기가 많아서인지 바로는 볼 수 없었고 두어시간 후에 볼 수 있었습니다
전해들은 호수로 가서 벨을 누르니 나영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네요
입구에서는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안으로 들어가자 확실히 외모가 뛰어나네요
작은 머리와 예쁜 얼굴, 큰 가슴, 잘록한 허리.. 다만 피부는 프로필과 달리 가무잡잡한 편입니다
수줍음이 많은지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물어보더니 따로 대화를 이어가지는 않았구요
아래가 많이 좁은지 하다가 자꾸 아파해서 얼른 마무리 하였습니다
애무를 열심히 해주고 느낌도 좋은 편입니다
다음에는 마인드만 조금 더 좋았다면 정말 만족스러울 것 같네요
나영매니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