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 아라 보고왔습니다 ㅋㅋ
사진이랑 프로필이 아직 올라가 있지를 않아서 고민고민했는데
실장님의 소개를 듣고 짧게 예약을 했습니당
다행이 시간이 여유 있어서 1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아메리카노 두잔 사서 대기를 탑니다
주택가 안쪽이라 보안은 철저해보이네요 ㅋㅋㅋ
신논현에서 거리는 좀 있지만 지나가는 여자들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내를 받고 들어가니 룸필 살짝있는 어린 느낌의 언니가 딱 있네용
몸매는 슬림통통중간 정도고 긴 머리네 살결은 야들야들하고 부드럽습니당
말수가 막 많은편은 아닌거 같은데 시간이 좀 지나니 아주 자연스러워지네요
일단 제가너무 더워서 먼저 빨리 좀 씼었습니다
언니는 위에 티 한장만 걸치고 있는 상태라 살짝살짝 보이는 팬티가 더욱 꼴릿하네요 ㅋㅋ
서비스는 무난합니다 뭐랄까..아직 생초느낌의 서비스??마로 표현하기가 애매하네요 ㅋㅋㅋ
일한지 오래되서 능숙하게 하는거보다 이런맛도 전 좋다고 봅니다
이렇게 해줘 저렇게 해줘 부탁하면 아하~하면서 잘 따라와줍니다 ㅋㅋㅋ
숏코스라 역립은 패스하고 바로 본게임 들어갑니다
역시 어린 언니들이 느낌이 좋아요 ㅋㅋ
정상위랑 뒤로 2가지자세로만 해서 시원하게 발사 하고나니 더워서 지쳐서 그런지
체력이 금방 바닥나네요 ㅋㅋㅋ 저질체력 아..
물한잔 마시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아직 덜 다듬어진 느낌이랄까? 조금만 관리하면 아주 좋은 언니가 될꺼 같아 괜히 흐믓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