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빨간날이라 어딜 놀러가야하나 찾아보고 있는대 오늘은 요즘 방문이 뜸했던 오피를 가야겠다 마음이서서
A오피를 방문했습니다 프로필 쭉보다가 소희매니저 괜찮아 보여서 실장님께 전화드렸는대
마침 지금 출근중이라고 하길래 언제쯤 방문할까요 했더니 지금 바로 오시라길래 씻고 바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늦은 저녁쯤에 방문할려 했는데 오늘 폭우가 쏟아진다기에 아침일찍 다녀오려던건대 마침 원하던 매니저도 있고
오늘은 좀 뭔가 잘 맞는 하루일거 같습니다 ㅎㅎㅎ
똑똑 노크뒤에 방안으로 들어가니 예상과 딱 들어맞는 비주얼의 매니저분이 역시 오늘 하루 운이 좋을거같네요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갔는대 간식을 나눠먹으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으니 이제 다른 꽃을 피워야 할 차례가 왔네요
서로 옷벗겨주고 화장실로 가서 화장실에서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뒤 몸을 닦고 그대로 침대로 직행!!
저를눕히고 위로 올라가서 애무를 해주는대 어찌나 잘하던지 오피급 실력이 아니였습니다
저도 받는것만으로는 참지 못하고 소희씨를 눕히고 애무를 해주는대 반응이 정말 리얼반응이라 더 흥분됐습니다
이 흥분 그대로 이어받아서 콘끼고 삽입까지 10초만에 빠르게 작업하고 달리는대 쪼임도 정말...
아침이라 술 한잔 안걸치고 나왔더니 평소보다 오랜시간 달림을 하고 난뒤에야 발사를 했는데
소희씨도 오랜만에 오빠같이 좋은 사람이랑 했더니 기분좋다고 같이 화장실로 들어가서 오빠가 이렇게 해줬음 더 좋았을 거같아 이러면서
다음번에 한번 더 오라는걸 살짝 흘리길래 저 역시 그럼 다음번에와서는 그렇게 해야겠다 이런식으로 재치있게 받아처줬습니다
기분좋게 음료한잔 마신후에 포옹한번 한후 잘가라고 배웅받으면서 나왔는대 소희씨는 꼭 한번 더 보러 와야겠습니다 ㅎㅎ
A안마 소희씨 다들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