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 맑다. ★ 설레인다.꼭 봐야한다.
① 방문일시 : 06.0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드하우스에 간만에 방문합니다.
이곳 실장님들이 친절하시고, 넓은 빠와 자리가 편해서 계속 방문을 하게 될듯 합니다.
룰루랄라 즐겁게 주차를 맡기고 올라갑니다.
계산하고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은하라는 아이를 추천받고 엘베를 탑니다.
은하를 딱 만나니 뽀얀 얼굴에 단아한 청조미가 넘칩니다.
무언가 저를 흔드는 이 눈빛.. 가슴이 콩닥 콩닥 하고 뛰기 시작합니다.
이런 아이를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사람을 설레이게 해주는데요.
은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니, 즐겁습니다.
이제 샤워를 하러 탈의 .. 은하는 씨컵.. 그리고 뽀얀 피부와 부드러운 피부가..
저를 더욱 흥분케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은하가 마른다이에서 저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부드럽고 강하고 그리고 제 몸이 움찔거리게…
내공이 엄청난듯합니다. 응까시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정말로 미치겠네요.
은하와 자세를 바꿔서 이제는 제가 은하를 애무합니다. 신음소리가 울리고,
밑에서는 샘물이 솟아납니다. 이제 은하와 함께 하나가 되어서
은하의 입술을 맛을 봅니다. 부드러운 키스는 한층 저를 더 감미롭게 그리고
흥분을 도와줍니다. 은하와 함께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갑니다.
은하의 야릇한 표정을 보면서 저도 함께 …. 마무리를 지어봅니다.
끝나고도 너무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 나온거 같네요.
은하.. 너무 좋은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