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 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다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가...다정데이였었네요..
뭔 이상한 이벤트를 하구 그러시지..
나 갔을때나 좀 하시지..
다정이 몇일전에 보구왔었는데...어제 출근부 보고 달려가고 싶었다는...
그치만 못갔네요...바빠서...시간이 안나서
다정이 2일날 보고왔었네요
갈때마다 느끼는 희열과 감동의 서비스
애인같은 다정이 여친같은 다정이
한번 빨면 멈출줄 모르고 한번 느끼기 시작하면 끝까지 달려가는...다정이
항상 갈때마다 대만족인거 같네요
어쩜 이리도 섹스를 좋아하고 잘도 하는지
갈때마다 배우고 갑니다..
뒤치기 앞치기 옆치기~ 암튼 못하는거 없이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 거기다가 쪼임까지 극강인 매니저랍니다
제 꼬추가 들어갈때마다 감동의 눈물을 질질 흘려댑니다...
오늘따라 엉덩이가 유난히 더 탄력이 넘쳐서
뒤치기 할때 엉덩이좀 때렸더니...빨개졌네요..
미안하다고 했는데 전혀 신경 안쓰더군요..
암튼 다정이는 항상 즐달의 아이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