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4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건대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휴게텔 경험담:
꼴림 꼴림 꼴림~ ㅋㅋ
한 일주일동안 열심히 꼴림 신호가 오네요.
여기저기 훓터보면서 예전에 아무대나 가서 내상입은적이 있기에
이번에는 신중을 기해봅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요즘에 평이 좋은 샤넬로 전화를 해봅니다.
전화로 실장님께 이쁘고 서비스 좋은 언니 추천 부탁해봅니다.
실장님이 주저없이 미미언니를 추천해주더군요. 바로 예약잡고 고고씽 ~~~ ^^
그렇게 안내받은 방에 대기하고 있다가 미미언니 접견!
미미언니 바로 스캔들어갑니다. 콩클리쉬도 잘하고 이쁨주의 스탈이네요
몸매는 슬림에 군살도 없구 와꾸도 괜찮네요.^^
붙임성도 좋은것같고 천상여친스탈입니다.
샤워시켜 주다가 살포시 키스부터 들어오고
제위에 오일을 약간 뿌린 뒤 위로 올라오네요 ~~~^^
다이 끝을 손으로 잡고 키스를 계속 해주면서
미끌미끌 바디를 타주는데 미미의 D컵슴가 촉감 쥑입니다!
키스를 하면서 부비부비하는 미미땜에 풀발기 되어 버리고.^^
미소를 지으며 잠시만 참으라고 손짓하고 침대로 이끌고 가네요~ ㅎㅎ~
저를 눕히고 젖꼭지부터 들어오는데 열심히 하네요.
혀놀림도 수준급입니다. bj도 맛잇게 잘하네요
제 뽕알까지 맛잇게 얍얍~ ㅎㅎ~
정말 그만하라고할때까지 계속해주네요.
드디어 본게임
자세바꿔 정상위하다가 또 자세바꿔 뒷치기휴~ 땀나네요.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면 왠만한건 안빼고 잘해줍니다.
명기입니다 명기. 얼굴에 싫은 내색하나 없이좋았네요.
결국은 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 미미 너무 착하네요.
진짜 제가 다녀본 업소언니들 중 제일 착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