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 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Lock에 방문했네요 그래도 실장님들도 그대로이고
오랜만이다 반갑게 인사나누고 스타일 상담
오늘은 아리야언니 출근했다고 하니 간만에 다시 보고싶어서
아리야언니로 하고 샤워도 느긋하게 하고 대기하다가
만나니 반갑다고 웃어주네요 뽀뽀해 해주고 ㅋㅋ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물어봐서 서로 안부 묻고
방에서 서비스 이런거 보다 같이 얘기하면서
마음도 편안하고 대화가 재미있다 보니 시간나는줄 모르겠네요
서비스는 안받고 올 탈의하고 같이 침대에서 누워서
아리아 꼭 껴앉고 가슴도 만지면서 있자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누워 있는데 아리야가 먼저 뽀뽀도 하고 동생도 자꾸 만지작거리면서
절 흥분시키네요 그래서 바로 딥키스로 이어지고 난후
아리야 목덜미부터 가슴 그리고 장단지쪽도 애무하다가 위로 올라와서
봉지쪽으로 다가가니 움찔 움찔거리면서 다리를 벌어지네요
좀 더 봉지 가운대에 혀를 대보니 찐득하니 벌써부터 젖어있는게 느껴지고
누워있는 아리야에게 내 동생을 다가가서 물리게 한후 같이 빨다가
아리야가 CD끼고 천천히 삽입하면서 정자세로 시작해서
키스와 함께 움직이니 아리야의 키스에 묻힌 작은 신음소리에 완전 흥분됩니다
뒷치기 자세로 바꾸고 좀 더 하다가 마무리까지
초반에 누워서 오래 놀아서 그런가 벨도 울리기에 서둘러서 마무리샤워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하고 퇴장했습니다 아리야는 말이 필요없는 에이스중에 한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