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사당
⑤ 파트너 이름 :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찾아오는 주말은 꿀이지만 평일은 지옥이 따로 없네요~
매일매일이 주말이였으면 좋겠고 돈많은 백수하고싶어지는 하루네요
저녁밥으로 매운갈비찜 에 카페가서 이야기좀하다가 이번주 생각에 벌써부터 쳐져서
다시한주를 시작하기 위해 몸에도 충전을하려고 친구랑같이 자주가던
킹타이에 전화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갔네요
아로마로 계산하고 방을 안내해주셨는데 저한테는 매번 주신던방을 주시는거 같아요
이방이랑 인연이 있는건지 매번이쪽만 쓰는거같아요 다음번엔 다른방으로 달라고미리 말씀을
드려봐야겠네요~ 다른방 인테리어도 궁금하기도 하고
무튼 음식냄새가 너무많이나는거 같아서 샤워해야할거 같아서 말씀드리고
날씨가 애매해도 아직은 저녁엔 쌀쌀하니께 뜻뜻한 물에 샤워를 끝내고
친구랑 같이 담배하나 피고 방에서 기다리고있었는데
안녕하세요 하면서 귀엽게 생긴 관리사분이 들어오더라구요 태국사람인데 먼가
귀티 난다고 해야 하나 참하게 예쁜 스탈이네요. 머 몸매도 괜찮구요.
더 놀란건 한국어 인사가 자연스럽다는거..의사소통이 너무 잘되서 완전 시원하고 좋았었는대.
알고보니 한국에서 산지 꽤 되었다고 마사지 받는동안 이야기를 주고 받고 ㅋㅋㅋ
이제 마사지해준다고 시작하는대~ 세상마상 아로마의좋은점은 부드러워서 좋은듯
쎄게 압을 해줘도 부들부들 하게 밀려서 받고 나면 시원한듯
여리여리해서 기대안했는데 손힘은 장난이 아니네요~
압도 적당하고 특히 어깨랑 등쪽해주는데 완전 시원해서 잠들뻔했어요
종아리도 다리뭉치거 풀어주는데...와 너무 시원했어요 계속 칭찬해드린거 같은데 ㅋㅋ
발마사지도 해주는데 ㅋㅋㅋ발바닥은 간지러워서 계속 꿈틀꿈틀하면서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