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정시 퇴근한지라 바로 집에가기는 그렇고 해서 바른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딱히 찾는 분이 없어서 그런데 누구 추천해줄만한 분 없냐고 물어봤더니,
유라라고 현 필라테스 강사라며 와꾸나 몸매가 엄청 좋다고 강력추천을 하더라구요.
1믿음이 가더군요... 실장님이 말을 워낙 잘하셔서 믿고 예약을 해봅니다 ㅎㅎ
약속시간에 맞춰서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처음 유라를 보자마자 믿고 오길 잘했다 생각했네요^^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쇼파에앉아서 음료 마시며 잠시 대화를 나누다 옷벗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샤워도중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닦아주고 만져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유라도 바로 뒤따라 나오네요.
같이 침대로 이동한 뒤 누워서 C컵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고 있으니 너무 좋네요.
제 똘똘이도 점점 다시 발기되서 키스하면서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자연스럽게 진행했어요~
클리 살살 만지다 가슴애무 계속 해주니까 신음소리 내면서 꿈틀대는데 반응이...^^
못참겠다며 유라가 애무 해주는데, 가슴부터 스르륵 타고 내려가서 BJ 해주는데,
BJ 정말 잘합니다. 옆기둥 핥으면서 아이컨택도 하고, 스킬 자체가 너무 좋아요.
서로 애무타임을 끝내고 아이템 장착하고 삽입 하는데, 처음 그 들어갈때 느낌이 죽이네요^^
정자세 하고~ 말타기도 하고~ 마무리는 뒤치기로 엉덩이 꽉 잡고 퍽퍽대다 마무리 했네요..
아주 만족하며 시원하게 즐달하다 왔습니다^^
VIP출신 언니들이 많다고 하는데....완전 고페이급 유라를 만나서 눈 호강 제대로 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