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애정촌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던중 점심밥을 늦게 먹고 어느정도 농땡이 필시간이 생겨서
혼자서 뭘할까 고민중에 뜬금없이 물빼러 갔네욬ㅋㅋㅋ
얼마전 아는선배가 다녀온후 적극추천해준 언니였어요
제시라는 아이인데 꽤나 괜찬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가게전화해서 제시를 예약했습니다 ㅋㅋ
여긴 특이한게 큰키의 성격이 좋아보이시는 실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설명을 해줍니다 첨엔 좀 뭐지 했지만
오히려 좋더군요 ㅋㅋ 15정도 기다려야해서 일단 제차에서
이런저런 애기를 했습니다 솔직,인간적인 실장님... ㅋㅋ
제시는 적색의 원피스를 입고 저를 반겨주는데
딱보자마자 오~ 딱 제스타일이였어요 얼굴은 약간 백인여자느낌으로
야시시하게 생기고 특히 몸매가 섹시하다못해 섹스하게 잘빠졌네요
일단 프로필보다 실물이 더 좋았어요 샤워하고 서비스를 받으며
느낀건 전혀 어색함이 없이 아주 친근감있는 성격이예요
BJ서비스는... 중상정도 급인것 같네요 제가 좀 까탈스러워서
중상급이면 좋은평을 준겁니다 ㅋㅋ 그리고 손놀림이 괜찬았어요
살살 만져주며 해주는게 아주 불끈했습니다ㅋㅋ
본격적인 즐달을 위해 침대로 가서 서비스를 받는데 선배가 좋아했을
만 하네요 ㅋㅋㅋ 원하는거 쿨하게 해주고 성격이 시원시원합니다
아 근데 몸매칭찬을 한번 더 하고싶네요 제가 본 언니들중
몸매가 제일 좋은것같습니다 아쉬운건 가슴을 수술했더군요
근데 나름 만질만해요 몰캉몰캉한게 제시의 소중이도 사이즈가
작은편에 속함 넣었을때 촥 감기는 느낌 있구요
요즘 안그래도 여기저기서 내상을 하도 입어서 휴게텔 한동안
금지했었는데 와꾸가 사진보다 좋고, 마인스 시원시원 한게
간만에 후회없는 달림이였어요 그리고 시설이 휴게텔인데
깔끔하고 참좋았던게 기억에 남네요 휴게텔갈때 간간히 갈듯 ㅎㅎ
유나도 평이 괜찬던데 다음번엔 유나 보고 후기 또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