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6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아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 한줄 평: 진짜 미쳤습니다.
- 명대사: (똘똘아) 너 왜이렇게 빨갛니
- 명장면: 껴안은 상태에서 등 긁어주기
입장 후 인사를 나누는데 한국말을 진짜 잘합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정말 유쾌하게 말 잘합니다.
영어도 가능해서 서로 의사소통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샤워실에서 서있는 상태로 BJ 를 받는데, 일본 AV 보는줄
나와서 침대로 가서 키스와 애무를 합니다.
무드 잡고 핸드잡 들어가는데, 갑자기 귀에 뜨거운 바람이 들어와서 여기서 1차 위기.
BJ 를 하는데 목 끝까지 넣습니다 끝까지... 처음 느끼는 가득차는 느낌. 그 사이에 손은 쉬지 않구요.
그러다 갑자기 스피드를 높히는데 여기서 2차위기. 거의 끝날번했습니다. 중간에 급 멈추게 하고, CD 장착 후 여성상위 시작하고, 허리짓도 하기전에 피니시... 30초 컷...
이렇게 1차전 끝내고 이런저런 얘기 후 2차전 돌입합니다.
(대화가 진짜 재밌었습니다)
원래 다음 타임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데 얼마안가서 반응합니다.
프로는 프로인듯.
이번에 30분은 가자고 약속 아닌 약속을 하고 2차전 시작.
2차전에는 못끝내서 힘들었습니다.
폭풍 펌프질을 진짜 스포츠 경기 뛰듯 했습니다. 중간중간 아픈지 체크하면서 하다가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박았습니다. 3 움찔 봄.
그러다 시간이 되었는데 도저히 안끝나서 마지막은 손으로 피니시.
오랜만에 진짜 몸이 부셔져라 했습니다. 내일 허벅지에 알 배길듯. 조루에서 지루까지 극과 극으로 하고나니 힘들기보다 엔돌핀과 아드레날린이 솓구칩니다. 지금도 똘똘이에 쏠린 피가 그대로 입니다.
재방문의사 200 프로고 다음에는 그냥 짧게 한 타임으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