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일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야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두여자를한번에끼고놀고싶다는욕구가마구솟구쳐서캐슬에서 2대1.
업장에따라서는 2대1 전문팀이나오는곳도있지만메인언니조합을짜주는게
아무래도선택의폭이넓어서좋다.
이날의파트너는서우와야해.
쏠로로도더할나위없이훌륭하지만 2대1 들어가면완전음란색녀로변하는그녀들.
서우는뭔가민삘일반인느낌나면서도쌕에대해잘아는느낌.
야해는말그대로야한여자.
서우는 160대초반의아담하면서도슬램한스타일
야해는 160대후반에늘씬하면서도개성이돋보이는스타일.
둘의 2대1 케미는아주훌륭했다.
둘다마인드가적극적인데서우가끈적하게서비스를하는사이에야해가 장난스럽게
내똘똘이를가지고노는것이아주자극적이었다.
두여자를눕혀놓고연애를하는데서로각자다른모습으로나를받아들이며즐기는표정을
지켜보는것만으로도큰자극이었다.
같은부분을만져도두여자의손길이어쩌면그렇게다르게느껴지던지.
둘이서경쟁하듯내몸을물고빨아주니꼴릿함도두배세배아니네배다섯배였다.
서우이에게삽입한후거칠게박고있는데내앞에서안겨오는야해.
다른여자에게박아대면서또다른여자와키스를하는느낌.
완전대놓고바람을피우는것같은이느낌.
최고의순간이었다. 앞으로는 1대1로는별다른감흥을못느낄것같은불안감이들정도로
강렬한느낌. 잊을수가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