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엠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레이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배와 노래방에서 열심히 달리고 나와
엠으로 갑니다
후배는 리나
저는 레이첼을 만났습니다
각자 찢어져서 매니저가 잇는 방으로 갔습니다.
와꾸 갠찬습니다 ... 누구 닮은거 같은데....
프필에 이인혜 싱크가 잇다고 하던데 제가 이인혜를 잘 몰라서 ㅎㅎ
느낌정말 좋아써어요
부드럽게 키스를 하는데...
간만에 느껴보는...부드럽고 달콤하게 다가오는 레이첼의 혀놀림 ㅋ
온몸을 애무하는데 전기가 오는듯한 느낌
정말 부드럽게 온몸을 녹여주는듯한 혀놀림
꿀을 발라 났나..달콤함이 느껴졌어요
밑에 쪼임은 당연히 좋았구요
베드에서 뒤칙기까지 하다가 자체 바꿔
레이첼를 마주보고 앉아치기를 하면서 오른손은 오른쪽가슴을..
왼손은 레이펠의 펌프질을 도와주고
저의 입은 왼쪽 가슴을 빨면서 절정의 순간을 ....
시원하게 발사~~
아~지금도 그느낌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