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데 창문을 열고 자서 추워서 일찍 눈이 떠지고...
연휴라 할 것도 없고 뒹굴거리다가 싸이트 들어가서 이리 기웃 저리 기웃 거리다가
안마나 가서 서비스 받고 밥먹고 뒹굴거리다 오려고 캐슬에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서비스 잘하는 언니로 추천 부탁드리니 버스 언니를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실장님 추천으로 진행 하기로 하고 샤워하고 만나게된 버스
웨이브진 긴 머리에 레이싱걸 똥고 원피스를 입고 반겨줍니다
단체방으로 들어가서 서브 언니들과 같이 서비스를 해주는데 돌아가면서 애무를 해주고
보지도 만지게 해주고 가슴도 만지게 하면서 돌림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클럽 서비스를 받고 버스 언니 방으로 갔습니다
버스 언니의 섹시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은 사랑스럽습니다
170이 넘는 큰키에 늘씬한 몸매와 봉긋하고 이쁜 자연산 C컵의 가슴이
저를 그냥 가만히 있게 두지 않더군요
애인모드로 물고빨고 하면서 즐기면서 노는데
제가 워낙 연애하면서 키스하는 걸 좋아라하는데 버스 언니 매우 적극적이었네요
본게임 들어가서 섹스 할때 나오는 리얼 반응에 야릇한 사운드의 신음까지 최고였습니다
키크고 늘씬한 몸매를 감상하다가 서서히 필 받으면서
가슴과 입술을 번갈아 빨면서 뜨거운 발사를 했네요
서비스와 애인모드, 마인드까지 최고의 시간을 선사해준 실장님 추천 버스 언니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