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구부터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스텝분과 실장님!!
CT는 항상 처음부터 기분 좋게 하네요^^
늦은 밤인데도 사람이 좀 많았어요 역시 유명업장!!
다 씻고 가운으로 갈아 입은 뒤 바에서 음료 마시며 기다리다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T룸도 깔끔하고 !! 시설은 가히 TOP class네요!!
"안녕하세요 오빠 *^^*"
인사부터 이쁘게 하는 언니는 늘씬하고 이쁘장하네요
키가 못해도 170정도는 되고 슴은 자연산 같고 B+컵은 되겠네요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살가움이 많아서 더 좋습니다
예명을 물으니 규리라고 합니다 잠깐 즐겁게 대화를 하면서
제 가운을 벗겨서 고이 걸어놓네요. 착해라!! 요련 자연스러무 좋죠 ㅋ
그리고 제 똘똘이를 만지면서 꼭지 애무 strat
아래서는 따뜻한 느낌이 감돌고 위에서는 찌릿찌릿한 감전이 ㅋㅋ
양쪽 꼭지 애무를 끝내고 스리슬쩍 들어온 BJ
skill이 탁월하진 않지만 느낌 좋아요^^
빠르게 구강운동을 하다가 천천히 목 깊숙이 넣고 이 skill을 반복하네요.
목까시는 정말 사랑이죠^^ㅋ
그리고 한참을 빨다 콘을 입으로 씌어주고 여상!
섹 skill도 무난한 편인데 연애감은 무난하지 않고 정말 좋아요
반응이 준활어급인데 눈을 감고 움찔하며 느끼는 모습이 야릇하네요!!
힘들어 보이길래 내게 기대게하고 쿵떡쿵떡 퍽퍽~~
정상위로 바꿔서 무난하게 하다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퍽~퍽 하는데
"오빠 ! 너무 깊어 우리 자세 바꿀까?"
라는 말에 뒤로 쑤컹쑤컹 엉덩이 빵댕살은 꽈악 만지면서 강강강! 찍~
연애감과 연애반응은 정말 먹어줍니다!!
정리하고나서 10분 남았다고 옆에서 애인처럼 촥 달라붙어주네요!
"아까 깊어서 혹시 아팠어?"
"뭐랄까 아픈건 아닌데 아픈것보다 좀 갑자기 그래서^^;; 근데 좋았어"
마인드도 이쁘고 그렇게 오손도손 얘기를 하며 !!
시간이 다되서 포옹하고 마사지 잘받으라고 배웅해주네요!
저를 담당한 관리사님은 6번
①마사지 순서 : 뒷판 ▶ 어깨-목-두피-어깨-팔-손가락-등-허리-엉덩이-다리-발
앞판 ▶ 어깨-팔-두피-전반적인 스트레칭-전립선-마무리 등판
②마사지 방법 : 엄청 세심한 손가락 지압, 팔꿈치 이용, 손바닥 면적 이용
(얼마나 세밀하냐면 마디마디 꾹꾹 눌러주려고 하는게 몸으로 느껴져요)
③마사지 압 : 강한 편입다!(살살 받는 분들은 아플수도 있으니 미리 얘기하세요)
④마무리 : 컨디션이 메롱이어서 전립선 마사지를 더 받았지만 다음엔 꼭!! ㅋㅋ
마사지를 받고 나니 배고 고파져서 라면을 엄청 맛나게 흡입했네요
야간 실장님 엄청 친절하십니다. Feedback도 있고 문앞까지 제대로 배웅해줘요
아주 만족해서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