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중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유 꽃잎
④ 지역 : 수유역 역근방
⑤ 파트너 이름 : 가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집 들렸다가 오랜만에 정말 삘이 너무나도 왔어요... ㅋㅋㅋ
이곳저곳 찾아보다가 수유가 괜찮은데가 많을거 같아서 봤는데 전원 한국인 매니저 이더라고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매니저 누구인지도 모르고 전화 드렸는데 인기가 많았는지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1시간 정도 대기하고서 22시 정도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우선 실장님이 따로 나오셔서 요금 받고 철저하게 진행 해주시더라고요 ! 이런적이 있기는 했는데
초보인 사람은 오면 당황 할 수도 있을거에요!! 당황 하지말고 돈 드리면 순서대로 척척
간단하게 알려준 장소로 엘베타고 올라가면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들어가서 담배 하나 피면서 인사차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바로 씻겨주더라고요
씻고 나와서 침대 누워서 바로 본격적으로 본방 들어가게 되었어요!
한국인 매니저라 그런지 말도 잘 통하고 정말 연인처럼 해주더라고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싹다 애무 해주고 반대로 내가 올라가서 애무 좀 해줬는데
애무 잘한다고 칭찬도 받고 정말 연인처럼 1차전 제대로 치른거 같아요
2차전은 손으로 인데 잘 안된다고 키스 해달라고 하니깐 정말 잘 해주더라고요
반응도 정말 너무 맘에 들었고 신음도 억지로 내는게 아닌 제대로 신음나고
리얼로 나랑 하고 있구나 라는 느낌이 나는거 같았어요!!
물론 쪼임이 정말 좋아서 너무 빨리 할거 같더라고요 ㅠ
재방문 의사가 있어서 이렇게 글 한번 남겨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