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6-05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명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업소 경험담 :
이제는 자주 애용하는 업소가 된듯 합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안내 응대태도에 더불어 서비스 마인드는 모두 제대로 교육이 된 매니저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매니저들은 일정한 주기로 사장님께서 이쁜애들로 해놓았으니 주기별로 다닐 맛이 좋습니다.
오늘도 퇴근후의 허전함을 달리려 사장님께 연락드려 예약을 해놓습니다.
이제는 사장님께서도 바로 알아보셔서 더욱 반겨주시는듯 합니다.
아무튼 약속된 시간에 업소에 도착해서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룸안내를 받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똑똑 노크와 함께 널스복장으로 환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 하니씨였습니다.
원룸구조에 아늑하고 깨끗이 잘 정리되어 쾌적한 환경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뽀얀 속살에 이쁜 와꾸에 슬림바디 봉긋한 가슴 팔짱끼며 싹싹한 이 붙임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약속시간이 조금 딜레이 되어 연신 쏘리남발하는디 참 귀여웠습니다.
워터한잔 드링킹하고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구석구석 발까지 손으로 거품내어 씻겨주는 꼼꼼함과 샤워후 바로 앉아서 단시간의 BJ서비스.... 샤워장에서부터 제대로 달궈줍니다.
침대로 향해 바로 올라오는 하니...달콤한 키스를 장키로 좀 즐기다 ㅇㅁ를 해줍니다.
그녀의 스킬과 능숙함에 빨려들어갑니다.목깊숙히까지 넣어주며 추릅추릅하는 사운드,,,거기에 ㄸㄲㅅ까지 ...할렐루야 입니다.
최근받은 매니저중 단연 쵝오입니다.위에서 바로 펌핑을 시작하는 그녀가 어찌도 그리 이뻐보이는지 바로 덮쳐서 정상에서 박아줍니다.
베개를 잡고 집안에 퍼지는 사운드와 저의 숨소리로 가득합니다.가위자세로 깊숙히 박아보기도 하고 뒷자세로도 달려보기도 해봅니다.
적극적이고 협조적인 그녀의 마인드는 매우 흡족하고 즐겁게 박고 힘차게 쏟아부었습니다.
어느새 시간가는줄 모르고 꽉채운 타이머와 함께 마무리하고 같이 샤워장에 들어가 다시 한번 그녀의 거품손길을 받고 키스굿방이를 해봅니다.
지금도 생생하게 그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