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6.6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 샤넬
④ 지역명: 어린이대공원역 4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휴게텔 경험담:
휴일이라고 술도 한 잔했겠다~
이대로 집가긴 아쉬워서 샤넬 실장님게 연락드렸습니다
시간 맞는 언니는 유미씨..
샤넬 실장님한테는 실망한 적이 없어서 역시 믿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NF라고 해서 더욱 기대감 상승!!
나이는 한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고 와꾸는 굿이구요 몸매 슬림하구요 ~!!
착해보였습니다 눈이 이뻤어요
슬립 위로 도드라진 가슴이 제법 커보이고 허리라인이 ,, 굿입니다,
그 모습을 보고 고추가 얼어버렸습니다...벌써이러면 안되는데;;
샤워서비스 받고 이어지는 물바디 서비스...
유미가 살랑살랑 터치 터치 해주는 손길에
다행히 고추가 점점 서네요
눈빛 교환 좀 하니 끈적해져서 길~~게 깊게 키스 하는데
온몸을 부비어 가며 풍만한 가슴으로 이리저리 문질러대네요~!!
가슴이 커서 접촉할때마다 느껴지는 맛이 좋았습니다
아담하고 날씬 한데 가슴도 만족스러운 크기~
한참을 가지고 놀았네요
침대로 위치를 바꿔 유미의 소중이를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유미가 느끼기를 바라며 정성껏 기교를 부리니 물도 적절히 나오는거 같았구요
끙끙 거리면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는데 아~~ 그 향기가 아직도 나는 듯 하네요
고무 장착 하고 삽입하는 순간 두 손을 벌리고 안아달라고 합니다
포게져서 압뒤 운동을 하는데 앞부분에서 딸깍딸깍 걸리네요
제 스타일이 앞부분에서 살살 움지기다가 서서히 깊이 넣는데
20회정도 하니까 신호가 바로 와서 아까운 마음에 그냥 깊~~숙히 넣고 한참을 참아야 했습니다
키스하면서 슬슬 가속을 하는데 안쪽에서도 걸림이 있구
또 꾹꾹 깨물어 주는 느낌이 와서 참지 못하고 자세 한번 못바꿔보고 사정 했습니다
알피엠 높아진 심장 진정시켜가며 위에 널부러져 있는데
그 포근한 느낌 그향기~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주면서 자기도 힘들었을텐데
계속 등을 쓸어 주네요~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유미씨로 힘든 하루 힐링 제대로 하고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