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 후기내용:
주간에 레드하우스 달려봅니다.
청이라는 아이를 추천해주셔서 청이를 보러 갑니다.
여긴 주간이 디게 유명하더라구요.
청이를 보러 엘베를 타고 올라갑니다.
청이를 보니, 섹기있게 웃는 아이. 아담사이즈에 몸매가 좋네요.
아담한데 이렇게 몸매가 좋기 힘든디...ㅋㅋ
암튼 이야기 좀 하다가 탈의합니다.
허거거거거거 핑유.. 자연산 비컵.. 거의 빽보수준..
완전 .,. 피부도 보들거림..
이렇게 이쁜 몸매를 가진 아이가 있다니.. 행복합니다.
청이와 물다이를 갑니다. 이런 몸매에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허허..
이거 물다이 예술입니다. 정말 꼼꼼하고 발가락까지 애무를 하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이런 정성어린서비스를 받고 나옵니다.
이제는 제가 해주고 싶네요. 청이를 애무하니,
점점 느끼고 아래는 홍수가 낫어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니 이쁜 핑보가
저를 반기고 있고 한껏 먹어봅니다. 청이가 느끼는지.. 올라가서 청이 얼굴보니
달아올랐네요. 기습 키스를 청이가 먼저 적극적으로 하고 저와 한몸이 됩니다.
점점 달아오르고 우리는 그렇게 질퍽하고 또 질퍽한 연애를 즐깁니다.
정말 중간 중간에 청이가 아랫쪽에 힘을주는데… 이걸 질수축이라고 하나요?
대박이네요. 나가지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할정도의
쪼임에 정말 즐거운 한시간을 꽉 채우고 나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