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6.06
③ 파트너명: 세희

④ 후기내용:
마감조 세희를 보러 어제 방문했었네요.
육감적인 글래머로 유명한데,
사실 세희는 몸매도 참으로 좋고 자연산이지만,
얼굴이 진짜 작고 이쁩니다.
여러각도를 볼때마다 다른 모습에 이쁜 얼굴이 정말 섹시미가 넘치는 아이입니다.
세희가 저를 알아보고 반깁니다.
준비해간 비싸고 맛난 초콜릿을 먹으면서 담소를 나눕니다.
이제 세희가 탈의를 제안합니다.
탈의하니 그동안 너무 보고 싶었던 세희의 몸매가 드러납니다.
세희와 함께 샤워실로 갑니다. 그리고 다이에서 서비스가들어옵니다.
유연하면서 감촉좋은 세희의 몸과 닿을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고 황홀합니다.
입으로 세희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민감해진 제 몸은 열이 납니다.
세희와 함께, 그렇게 깊은 시간을 보내고 나옵니다.
침대에 쪼르르 달려온 세희는 2차로 애무를 또 시작합니다.
서로를 보는 부끄러운 자세에서 세희의 그곳도 열심히 먹어봅니다.
그리고 세희가 위에서 시작의 종을 알립니다.
이쁜고 자연산인 슴가를 바라보면서 세희를 느낍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서 세희를 정상위로 눕히고 시작을 하는데,, 벌서부터
느낌이 오네요.ㅠㅠ 속으로 애국가를 외쳐보지만 안됩니다. 안되요.
폭풍 정상위로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역시 세희. 언제봐도 후회없고 아쉽기만해요. 돈만 많으면 매일보고 싶은 아이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