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올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그동안 궁금했던 올리아 공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백마 실장님 말로는 올리아 취향이 우리나라 남자들 이라고 하는데요. 흠
듣던 중 반가운 소리긴 하지만~ 그때는 몰랐죠 제가 올리아한테 잡아 먹힐 거라곤..
일단 문이 열리고 처음 마주 봤을 때 그녀의 인상은
오 섹시한데? 색끼가 철철 흐르는구만..
얼핏 보니 가슴도 엄청 풍만한 거 같고.. 몸은 날씬하더라구요.
일단 와꾸는 성공했다 라고 생각하며 들어갔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아주 간단한 수준의 영어는 가능했고,
저나 아가씨나 영어로는 길게 말하질 못해서 답답하기도 했지만 차라리 편한거 같기도 하고~~
바로 무기장착하고 들어가봅니다.
오...많이 젖어있고 반응이 뜨겁습니다...
꽉 끌어안으며 몸이 밀착된 상태로 움직였더니 귓가에 신음소리를 마구 발사합니다.
게임을 하는 내내 애인인가 싶을 정도로 끈적하고 친밀한 느낌이었습니다.
약간씩 제가 갈 것 같을 때 살짝 멈추면 더 하고 싶은지 안달 난 모습 이더라구요.
조금만 움직여도 갈거 같아서 나는 지금 진땀 나도록 마인드 컨트롤 중인데..
땀이 뻘뻘나도록 침대에서 뒹굴고 나오니 약간의 피곤함과 개운함이 뒤섞인 묘한 컨디션으로 집으로 복귀햇습니다.
다 마치고 나오는데 꼭 제가 따먹히고 만 기분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