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친절하신 세븐 실장님ㅋ
추천을 받을려고하니 그냥 믿고 오랍니다.
저를 기억하시는지 최고인 언니를 추천해준다고 하십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숏코스 예약하고 바로 출발합니다
도착후 실장님이랑 토화후 바로 ㄱㄱ
좀 기다리니 아리 들어오는데
첫인상은 너무좋습니다 웃는모습이 매력적입니다!
간단한 영어로 간단히 인사
기초영어는 되는듯합니다.
샤워후 갑자기 아리언니가 누으라고 하더니 본격 썹스 들어옵니다.
나름열심히 합니다. 반응 오네요ㅋ
제가 해주겠다니 오케이 합니다.
간단 키스후 아래로 내려갑니다.
활어반응 오더니 스탑을 외칩니다.
CD착용 후 달립니다.
눈을마주보며 느끼며 달립니다.
절정에 도달한후 발사~~~
급피로가 몰려오네요. 아리언니도 피곤하답니다.
얼렁 샤워 후 퇴실합니다.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 후 집으로...
아리언니 마인드 좋고 방긋 웃는모습이 좋네요.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