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풀타임 근무해서 일찍 자야지 하는데 이유없는 꼴림에 오늘도 달립니다
프로필을 이리저리 훑터보는데 귀엽운 처자가 있어
실장님한테 프로필 확실하냐고 한번 더 확인하고 캔디로 예약
첫인상은뭐 프로필보다 귀엽습니다
보자마자 웃어주는데 아... 벌써부터 녹아들어가네요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이쁘기까지 하네요
오늘도 즐달이구나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침대에 앉자 담배를 피며 긴장한 마음을 달랩니다
담배를 다피고 부랴부랴 씻고옵니다
귀엽게 달라붙어서 소프트한 애무를 보여주는 캔디ㅋㅋ
아 귀요미... ㅋㅋㅋ
BJ를 하는데 부드럽게 시작하다가 갑자기 빠르게 흡입까지 ㅋㅋ
외모와 다르게 하드한면이 있네요
이제 자세를 바꿔 제가 시작할 차례
누워있는 모습이 얼굴이며 봉긋한 가슴이며 어디하나 나무랄때가 없네요
저는 사정없이 빨기 시작했고 캔디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삽입후 진짜 빠르게 피스톤질했네요 섹감 정말 좋습니다
금방 쌀꺼 같아서 참기 힘들었습니다. 허리라인도 잘록한게 죽입니다
뒷치기 하면서 가슴을 만지는데 가슴이 땡땡해졌네요 ㅋㅋ
뒷치기에서 참지 못하고 발사. 한동안 뒤로 껴안고 있다가 뺏습니다
거사를 치루고 헐떡이면서 누워있다가 언제 또 이런 귀여운 여자랑 해보나 싶어서 키스하면서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ㅋㅋ
거부감없이 웃으면서 받아주네요
시간이 다됐다며 아쉬워하는 캔디... 아쉬운건 난데 ㅠ
잘가라고 캔디가 뒤에서 안아주는데 아 또반응이... 아쉽지만 다음에...ㅠ
욕구를 채웠다기보다 힐링을 하고온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