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그리스 (주간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모에서 인연이 된 배터리 뽁실장님~
여기저기 쏘다니느라..매번 간다 간다 하면서 못갔는데요..;;;
오늘도..또 못갈듯한 상황이 되었으나..이러다간 진짜로 못갈거 같아서..무리를 해서라도 찾아가봤습니다~!!
스타일은 워낙 잘 맞춰주시니...군말없이 복실장님의 추천으로 초이스~
[그리스]프로필

상당히 키가 큰 장신의 언니~
맨발로 서서 맞아주는데도 하이힐은 신은것처럼 쭉~뻗었습니다.
이 언니..보자마자 드는 생각이..
"사기케다..ㄷㄷ"
보통의 한국여자들은 키가크면 대체로 대두..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는..예외~
얼굴도 자그맣고 다리가 엄청 길어요~ 게다가 골반과 허리는;;; 국내사이즈가 아닙니다.ㄷㄷ
한마디로, 비율이 완전 사기에요~!!
거기에..얼굴도 이뿨요~~
"너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아~~만찢녀구나~"
"만찢녀가 몬데?"
"만화책 찢고 나온 여자~ㅋㅋㅋ"
"오빠..나한테 뭐 원하는거 있어?ㅋㅋㅋ 부담스럽게 왜구래~ㅋㅋ"
"내가 뭘~~ 난 이쁘다는 말밖에 안했는데!!!ㅋㅋ"
담배한대 피우곤 그리스의 무릎을 베고 누워서 도란도란하다가..
살며시 원피스의 지퍼를 끌어내리고...
가슴에 손을 댔더니..노브라네요~손끝에 만져지는 꼭지의 느낌~
아래를 살짝 걷어올리니 밑에도 노팬티군요!!
"아...안에 아무것도 안입었네!!
"
"오빠도 노팬티자나~ㅋ
"
그리스가 제 가운을 펼치며.. 곧휴를 만지작 거립니다...
가운을 벗겨서 걸어주고 돌아오는 그리스를 침대맡에 잡아두고 그대로..Kiss~~...
키스를 하며...원피스를 끌어내리니..눈앞에 가슴이 똭~!
이쁜 자연산 C컵가슴에~ 앙증맞은 크기의 핑유!!
체형이 있어서 사이즈가 B컵이 된거 같은데...크기로만 보면 C컵의 크기입니다.
(못해도 최소 B+컵의 딱 좋은 크기에요~)
가슴을 빨며 원피스를 허리까지 끌어내려서 마저 벗기려는데..골반에 걸려서 안내려가네요..ㄷㄷ
그리스가 직접 벗도록 놔주곤....알몸이 된 그리스를 침대쪽으로 돌리며 눕혀버립니다!
"어멋! 오빠~ 우리 저기도 가야되는데...바디.."
"그런거 안해도 되~!!"

원래도 바디를 받는 타입은 아니지만...지금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제가 이끄는데로 끌려오는 그리스....
바디를 안받는다고 하니...그대로 침대에서 저에게 몸을 맏기네요~
눕혀놓고 핑유를 다시 한번 빨아먹은뒤...아래로 내려갑니다.
깔끔하게 디자인 왁싱이 된 봉지.....핑보입니다~!!
촉촉히...젖은 핑보를 혀로 쓸어올리며 클리를 입에 쫍~물어보는데...
끈적한 꿀물이 클리와 함께 입안에 빨려들어옵니다...
"하악~으음~~아하으~흐아아~"
계속해서 꿀물을 흘리며 느끼던 그리스가...점점 더 느끼는듯 하더니..
이제는 다리가 부들부들 떨려오네요~ 후훗^^
한참이나 꿀물을 빨아먹고는 다시 올라가며 이쁜 가슴도 또 빨아먹고..키스~~
"(속삭이듯~) 나도 오빠해줄래~"
한참이나 키스를 하며...그대로 꼽고싶은 마음이 가득 찬 찰나에...
그리스가 저를 돌려눕히며 진정을 시킵니다..휴우~
애무를 해나가면서 손끝으로 제 몸을 훑고 지나가는데...순간 전율이 쫙!!
입으로 하는 애무도 좋지만...손끝이 정말 자극적입니다.ㄷㄷ
BJ를 하며 조금씩 몸을 돌려서는 69자세를 취해주는 그리스..
눈앞에 나타난 핑보는 여전히 물이 흘러서 번들거리고 있었습니다~
쪼옵~하고 다시 꿀물을 빨며 69를 하는데...
그 상태에서도 클리를 빨아주니까 다리가 부들거리면서 떨리는 그리스..하아..
69에서 콘돔이 씌워지고..그리스가 먼저 여상으로 합체를 합니다!!
쏘오오옥~~!!
당연히 젤 따위는 필요없습니다.
따듯한 쪼임이 느껴지며..제 곧휴를 삼키는 그리스의 핑보...
저에게 키스를 해주며 박아주고 있는 그리스를 돌려눕혀서 정자세로 전환~
"아하윽~아하윽~아하으욱~~흐읃~옵빠...."
키스를 하며...가슴을 빨며....다리를 빨며....
그리스의 구석구석을 빨며 펌프질을 하는데...그리스는 마냥 느끼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던중 느껴지는 질퍽함...아래를 보니 크림이!!
신음이 격해지며...
"아하..옵...옵....아하..옵ㅃ.ㅏ...."하던 그순간에 나왔던 같습니다.ㄷㄷ
뒤로 잠깐 하자해서 뒤로 돌리는데...
바닥에 깔린 수건에까지 흐른 크림이... 눈에 들어옵니다..ㄷㄷ

(연애가 끝나고 찍어서 하얀건 다 스며들었네요;;;)
그리스의 봉지에서부더 엉덩이 골짜기까지 흘러서 번진 크림도 보이길래...
혀로 낼름~ 크림을 핥아 먹어주곤 뒤치기!!
크림을 쏟아낸이후...확실히 한번 느낀터라 그런지 물이 줄어드네요..
마무리 하기위해 앞으로 돌리면서 젤을 쓰자고 먼저 말해봤는데...답이 없습니다.ㅎ
그래서 다시 역립~으로 침을 흥건히 발라주곤 정자세로 합체!!
"아흐윽~옵ㅃ....아하윽! 오빠..옵ㅃ~악~흑~학! 옵ㅃ..옵빠...옵빠~~"
느낄때 오빠~라고 하는게 버릇인듯한 그리스...
이미 한번을 크림까지 쏟으며 느꼈기에 그 강도는 약하겠지만 반응은 더 뜨거웠습니다!!
흐느끼듯 외쳐대는 "옵빠~"소리에 발싸~~!!!
"하아..오빠 땀봐~~힘들지?"
"아니..좋아!!! 힘들어 죽었으면 좋겠어~ㅋㅋ"
시원한 커피챙겨주고 땀을 식히며..알콩달콩 하고 있는데...그리스가 이런 얘길하네요~
"오빠..요사스러워~"
"요물이야?"
"응~ㅋㅋ"
지금껏 경험으로 보아..요사스럽다는건 좋은 의미죠~ㅋㅋ
꽁냥꽁냥 담배타임 가지고나서 마무리 씻김받고, 간단히 인증샷 찍고 퇴실했습니다.^^
헤어지기전에 뽀뽀~~는 당연히 했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