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리얼
④ 지역 :양재
⑤ 파트너 이름 :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단 준수한 시설입니다.
휴게텔중 여기보다 좋은데를 찾는게 더 힘들 것 같습니다
짧은 연애 시간을 제대로 즐기기위해 샤워는 빠르게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침대에 누우니 메리가 요염하게 걸어오면서 누워있는 저를 꼭 안아주고 부비부비를 해줍니다.
그리고 삼각애무를 들어갑니다.
꼭지랑 알까시를 되게 오래해준거 같습니다.
알까시 오래 받으니깐 그것만으로도 저의 똘똘이가 발끈해지더군여
충분히 서비스를 받은 다음 역립타임을 갔습니다.
근데 메리는 정말 잘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핥을 때마다 신음소리 작렬하면서 허벅지로 저의 얼굴을 꽉 쪼입니다.
중간중간 제가 장난으로 숨막혀서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정도로 온몸로 느끼는 메리
역립을 충분히 맛본후 제가 위에서 먼저 삽입합니다.
떡감은 적절하게 좋은거 같습니다. 쪼임도 딱 적당한 것이 따뜻하고 느낌도 잘왔습니다.
정상위 -> 후배위 -> 여상 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꽤 남았더군여.....조루가 되어버렸네여 연애타임 6~7분밖에 못했네여
그래서 서로 애기하면서 남은 시간을 놀았는데 메리 장난끼가 장난 아닙니다.
대화하는 내내 재미있었습니다
양재 오는 일 있으면 또 재접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