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② 방문일시: 지난주 ③ 파트너명: 진서 ④ 후기내용: 요즘 날씨좋아져셔 한동안 다녔던 헬스장 정지시켜놓은거 풀고 한동안 운동열심히하고있습니다
겨울에 중지하고 그냥 일집일집 반복에 혼술까지 매일먹다보니 뱃살이 엄청나와 이대론 안되겠다 시작한 운동이
주말에 다음날 쉴거라는생각에 무리를 했는지 근육이 살짝 놀란거같아 놀란 근육을 풀어주고자 다녀왔네요
저녘시간대 이용하려다가 낮에 일찍 간이유는 오후에 낮술도했겠다 마사지한번 받고
집에서 나른하게 꿀잠한번 자보려고 주간을 택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문열리는데 여신이 저를 반겨주네요 이렇게 이쁠수가 진서씨 유명하다고는 하지만 이정도로
예쁠줄은 상상도못했습니다 이런분이 나를 마사지해준다는생각에 기분부터 터질듯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운동하면서 놀랜거같다고하니 이해하시고는 오일을 엄청 사용하시면서
기분좋게 부드럽게 마사지하기시작하는데 아픈것도 모르고 기분좋게 교감하며 시간가는줄 모르고받았습니다
뒤에가 끝나고 앞으로 돌려서 하는데 이기분은 말로 표현을 할수없을정도로 정말 기분좋은 마사지입니다
외모까지 뛰어나다보니 집중하기 너무좋고 시간이 빨리지나가는게 야속하기만할정도로
몽롱함도 좋고 밀착해주며 느껴지는 이 부드러움....마지막동작에서도 달달 온몸이 떨릴정도로 즐거웠습니다
이거받고 잠못잤습니다 진서씨얼굴 아른거리고 동작들이 눈을 감으면 느껴지는게 그냥 완전 끝내줬습니다
⑤ 총평점수: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