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06. 0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레이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급권으로 받게 된 시티 안마입니다.
이벤트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알고 보니 자주 다니던 그곳 이더군요
그곳을 방문전 다시 한번 프로필을 확인해 보는 아우디.





무쿠이다 보니 아우디 전매특허
실장님 뇌물 박카스 한박스 들고 내방합니다
차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으로
쭉쭉 빵빵의 와꾸까지 짱인 언니로 부탁하고선
시원한 아이스티를 마시면 기달리는데
체 한잔을 마시기도 전에 모실게요~~ ㅋㅋ
이동 후 만나게 된 언니는 레이첼 언니라고 합니다.
정말 미모의 쭉빵녀~~

가슴은 의느님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래도 큼직막하고 너무 좋네요
거기에 기가막힌 골반 라인~~~
역시 이번에도 스타일미팅 성공예감이네요
몇마디 대화만의 스타일이 딱 통화네요~~
통했으면 시작해야겠죠~~
진짜 거두절미입니다.
샤워도 하고 올라왔으니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네요
아우디의 가운을 열고 바로 BJ를 시작하는데
BJ를 하면서도 계속 섹시한 눈빛으로 교감을 보내네요
아리따운 언니 BJ를 해주니 흥분도는 업업업~~~
뜨거운 키스를 하며 침대위로 바로 올라서서는
다시 시작되는 레이첼의 애무타임
서로 69로 애무를 하는데 69를 이렇게 편하게 하긴 처음인 듯
레이첼 언니 정말 센스가 짱이네요
적당히 들어서 적당한 위치에 딱~~ 갔다주는데
정말 목에 힘하나 안들어가도 즐길수 있게 각을 정말 잘 잡아주네요.
이번엔 아우디가 위로 애무를 하는데
언니 빠데루로 시작했습니다.
(이 자세가 은근히 계속해서 반응들이 좋네요)
빠데루는 가겹게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아우디가 애무하는데
레이첼 언니가 반응이 화끈하네요~~
특히 계속해서 이야기로 상태를 알려주니 더욱 편하게 작업을 할수 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솔직해 지자 서로가 더 과감해지네요
섹드립이 난무하고, 욕드립이 난무하네요~~
X발 존내 잘 빠네.부터 시작해서 끝없는 드립들~~
간만에 변태짓 지대로 하는 기분 있죠~~
딱 갈 것 같아~~를 3번 해 주고 시작된 본게임
리드는 아우디가 잡고 갑니다
빨림 당한 레이첼 언니가 그로기 상태임 ㅋ
도킹 이후에는 더욱 강도가 세지는 드립들이네요
이렇게 기분좋게 드립날리며 달린게 얼마만인지
그동안 하고 말하고 싶어도 못했던 그런 드립들을
겁나 날려 봅니다~~(이 부분은 상상에 ~~~)
특히 측후배위로 달리면서 손으로 클리를 자극해 주며
달릴때는 레이첼 언니가 또 다시 두 번을 느끼네요
정말 끝없이 느낄줄 아는 레이첼 언니네요
아시죠 달리는 중간에 언니가 느끼면
쪼임이 어떻게 변하는지~~ 정말 꽉~~
레이첼 언니도 많이 싸고 아우디도 겁나 싸고 싶어지네요
물다이 없이 시작했는데도 예비콜이 울리네요
빨리 마무리를 해야 했기에
섹드립 욕드립의 강도는 더욱 세지고~~
레이첼 언니의 여상공격은 상하가 아닌 듯 합니다
뿌리채 잡고 뿌리까지 위로 들어 올리는 기분??
정말 강하게 물어서 상하운동을 하네요
아우디 이 공격기에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강렬하게 쎅끈한 경험
너무 좋아하는 아우디입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 해메는 아우디에게
정말 기분 좋은 레이첼 언니 였습니다.
뭐하나 빠지지 않는 레이첼 언니
꼭 한번 접견해 보시길 극 권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해 주신 이벤트 방장님
깔끔하게 진행해주신 차실장님
아우디를 황홀하게 해준 레이첼 언니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