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바른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전 사이트 둘러보며 고르다가 바른오피로 정하고 세상언니로 예약했습니다
그렇게 예약 잡고 퇴근한 뒤 바로 출발했습니다.
세상언니와 만나서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미리사간 커피 한 잔 했습니다
대화 하는데 자꾸 몸매와 와꾸의 시선이 갑니다 실장님말대로 괜히 에이스가 아니였어요...
작지않은 키에 C컵의 가슴...완전 오픈마인드의 세상이....그야말로 완벽하다고 할수있죠..ㅋㅋㅋ
서로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같이 양치하고,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애무는 키스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밑으로 밑으로... 상당히 부드럽게 오래 해줍니다
무릎까지 내려와서 다시 위로... 다시 밑으로, 이번엔 제 똘똘이를....
똘똘이 역시 상당히 오래 해줍니다. 전 도저히 못참을거 같아요....
저는 토끼인지라 신호가...다급히 잠깐만 멈춰 세웁니다
잠깐 진정을 하고 장비 장착! 여상으로 들어오려고 하길래
저 진짜 토끼에요... 살살 해주세요.... 그러자 알겠다고 신호오면 말해달라구 ㅎㅎ
그렇게 여상으로 말 타면서 키스까지 찐하게 해주니
키스에 집중하느라고 다행히 1차 위기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여상타임이 끝나고 자세를 바꾸는데 뒤로? 정자세? 물어보는 꼼꼼함까지!!
전 고민없이 정자세!! 아 난 토끼니까 천천히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쇽쇽~~
그러다 "자기야 싸줘..." 응? 으응?? 넵 언니말을 말을 잘 들어야죠 ㅎㅎ
키스를 하면서 열심히 뻠핑! 뻠핑!
토끼답게 빠르게 사정 후 뽀뽀 하면서 합체를 해제합니다.
세상이와 있으면서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