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뭉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낸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을 잡은 낸시매니저
그렇게 실장님과 통화후 안내받고 방으로 입성후 대기합니다
노크를 하고 피부가 뽀얀 애기 피부의 낸시가 반갑게 웃어줍니다
피부는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외로 뽀얘서 참 놀랬어요
정말 애기 피부 같더라구요
그렇게 입성을해서 재빨리 스캔을 했습니다 몸매를
B컵의 이쁜가슴 적당히 탄력도 있고 모양도 아주 이쁩니다.
그리고 그 이쁜얼굴로 참 잘 웃네요
그점이 너무 맘에 들었드랬죠
얼른덮치고 싶은 생각에 부랴부랴 샤워를 마쳤죠
그리고 이제 애무시간
빠는게 아주..예술입니다
정말 ㅋㅋㅋㅋㅋ 비제이가 환상이예요
이건뭐 뭐라 말로 표현하기가 애매해서....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쁜 가슴을 만지며 한동안 느끼다가 이대로가면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일날거같아
얼른 역립시도
역시 피부가 정말 애기피부입니다.
뽀얗고 부드러운 살결 부드럽고 탱탱한 가슴 오 좋네요
이제 본게임 돌입
콘을 장착하고 들어가는데..오오 ㅋㅋㅋㅋ
떡감이 아주........좋아요
앞으로 뒤로 다시 앞으로 다시 옆으로 그리고 마지막은 앞으로 끝을 보고
입에다가 시원하게~~~싸질러버렸네요 ㅎㅎ
크........정말 물건이 왔네요
역시 뭉크...언니들 하난 믿을만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