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 백마캐슬 / 010-4896-3841
② 방문일시 : 6월5일
③ 파트너명 : 가비
④ 후기내용 :
기분이 완젼 뭐 같아서.기분 전화을 하고 싶었는데
한국오피보다는 색다른 외국아이를 보고 싶어서..우울하고 짜증난
마음을 안고 실장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저 왈 : 오늘 기분이 정말 안좋은데 마인드 좋은 아이로 준비해줄 수 있어요?
실장 왈 : 아~제 기분 푸실 수 있게 마인드 좋은 아이로 준비해 놓겠습니다!!
그말만 믿고 선릉으로 택시를 타고 갑니다..
방에 들어가니 저를 웃으며 반겨주네요..오호..이럼 생각이 들고..
소파에 앉아서 기웃기웃거리고 있는데 옆에 착 다가와서 손이랑 제 여기저기를
만지면 살갑게 대해줍니다~^^
씻으러 가자고 저한테 이야기 해서 샤워실에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살짝씩 부비부비가 들어오네요~자기 가슴을 만져보라고 손도 가슴으로 데주고,
침대로 가서 잠깐 장난을 치면서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제 삼각점을 공략하는데 제 동생을 물면서 저를 쳐다보는
눈빛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려서
꿈에 나온거 같은 착각이 들정도~ㅋㅋㅋ
빨아주면서 눈빛 교환을 하니까 제 동생이 평소보다 더 폭주를 해서
바로 흔들어 줍니다~
마음 같아서는 입으로 해달라고 하고 싶은 정도였지만
백마 맛을 보기 위해서 정자세로 힘차게 하는데...
발싸할때 찝찝하게 하는게 아니라...시원하게 쏴악~뿌리는 느낌이
묵혀있던 제 정자들이 쭉 나오는 생각마져들게 하네요~
아무튼 발싸할때 시원하게 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마음을 풀면서 기분 좋게 나가게 되어서
실장님한테 잘봤다고 전화까지 했네요
원래 이런건 안하는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