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끼
④ 지역 :장안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가슴큰 매니저가 올라와서 지나를 선택했는데 와꾸까지 좋으니 정말 황홀했네요.
24살의 탱탱함은 디컵슴가와 함께 살아있었습니다. 어우 들어가자마자 꼴려보긴 오랜만이네요.
예약하고 지나를 만났습니다. 아담한 체구에 큰가슴 섹시한 얼굴의 첫만남의 순간이 아직도 머리속을 맴도네요.
다녀온지는 몇일 되었는데 시간이 안나서 이제 후기 올려보아요. 성격이 좋아서 금방 친해지기 좋은 친구네요.
샤워하는데 샤워실로 따라들어온 지나가 따뜻한 물로 씻겨주는데 제눈은 자꾸 슴가로 내려가네요 ㅎㅎㅎ
지나가 제손을 잡더니 자기 슴가에 먼저 가따주네요. 출렁출렁 느낌이 좋았습니다. 성격이 털털한 지나 매니저에요.
좀 제시같은 쎈언니 ㅎㅎㅎ 귀여운면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지나가 물기를 닦으며
등장합니다. 와 진짜 섹시해서 비제이 받기전에 제가 먼저 비제이 해주고 싶었는데 먼저 삼각앰흐 들어온 지나...
빠는 압이 장난없이 좋네요. 육구자세로 돌려서 지나의 꽃잎을 벌려봅니당 ㅎㅎ 역시 어려서 그런지 큰 꽃잎은 아니네요.
궁둥이도 탱탱하고 육구하면서 느꼈습니다. 천천히 즐기기는 글렀다구요...
아니나 다를까 위에서 눌러주는 지나~ 쪼임이 상당합니다. 진짜 고무장갑을 끼웠지만 이렇게 시원하게
발싸해본건 오랜만이네요. 장갑을 낀듯 안낀듯 그런느낌이라 해야되나요? 아무튼 마무리 잘하고 나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