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TAXI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애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시미 작렬에 애교까지 있는게 꼭 제 스탈이라는 말에
애플 접견들어갑니다^^
문을 열고 맞아주는 애플
가슴찬양의 애플라는 말이 많던데
보자마자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굉장하네요 ㅎㅎㅎㅎ
문을 여는데 가슴이 먼저 절 반기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커서그런가....^^
곱상하고 귀여운 얼굴에 연신 웃음을 띠고 있는 정감이 가는 듯한 언니네요.
탈의를 하고는 샤워를 하러 갑니다.
잠시 후 쪼르르 따라와서는 탈의를 하는데
키 165정도의 슬림한 몸매에 기럭지가 있어서 몸매가 훌륭하네요
특히 C컵의 큰 가슴에 위치한 앙증맞은 핑유는 보는이로 하여금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후딱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덮치려는 것을 겨우 막고는 잠시 안아 봅니다.
피부결은 맨들맨들하니 감촉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달려드는군요.
앙증맞은 핑유를 한 입 배어 물어 보고는 아래로 천천히 진격해 봅니다.
약간 간지럼을 타는 듯 싶기도 하군요.
풍성한 애플의 정원으로 들어가서는 천천히 노크도 해 보고 탐험을 시작해 봅니다.
물이 적절히 잘 나오네요.반응은 잘 느끼고 즐겨주는 타입입니다.
내려와서는 동생을 이뻐라 해주는군요.
슬슬 출발을 해 봅니다.
착 감겨오는 것이 처음부터 기분을 업시켜 주는군요.
옆으로 살짝 틀어서는 백허그 자세로 전환을 해 보는데 에바의 허리를 꽉잡아 강하게 펌핑합니다.
승마 실력을 한 번 보고 싶어 말도 한 번 태워 보다가 잘 빠진 뒤태를 보면서 마지막 피날레를 날려 봅니다.
애플는 정말 환상적인 떡감과 뿌듯함까지 주는 중독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