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월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맨존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역시 시원시원한 미팅을 해주십니다
처음보는 언닌데 그냥 봐 반응좋아~
언니만날 생각에 들떠서 얼른 깨끗히 씻고 나왔습니다
문 열리고 적당한 키의 섹시삘나고요
세련된삘도 느껴지는 이쁜 외모에
눈망울은 초롱해서 귀여움~얼굴도 되게 작아요
인사나누고 이름이 모냐고 물어보니 송이라고 하네요
음 들어본거 같긴한데 복도에서도 마주쳤던거 같고 ㅎㅎ
일단 전체적인 비쥬얼은 굳!
이제 서비스나 마인드를 볼차례겠지요
복도로 걸어나가서 방안의 사람들좀 구경하고 쭉들어가서
의자에 자리잡고 까운을 풀어재끼는 송이
애무는 부드럽게 시작하지만 그 초롱한 눈망울이 날 쳐다보면서
빨아대는게 더 흥분되는게;;;;전 변태인가봐요 ㅋㅋㅋㅋ
그와중에 옆으로 휙 지나가면서 윙크를 날려주는 아담한 언니
귀엽습니다 ㅋㅋㅋ 근데 눈에 섹끼가 한가득이네요
나중에 이언니도 봐야지 생각하고 일단 이번엔 송이랑 찐하게 ~
애무가 끝나고 장화를 씨우고 송이가 뒤로돌아서 오빠 시작할까요? 하는데
거부하면 남자가 아니겠죠 송이가 벽을잡고 저를 바라보면서
아주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표정을 지어 보입니다
보답을 해야겠지요~ 맛보기답게 아주 살짝만 흔들어 줍니다
울려퍼지는 음악소리와 우리언니의 신음 그리고 복도를 매운 언니들의 신음이
내귀를 간지럽히면서 더욱더 발기차집니다
잠깐 복도에서 놀다가 들어가자고 하고 샤워후 물다이에서 바디섭스도 받고
침대에 올라가서 이번엔 제가 송이를 역립 해주고 장화 장착 하고 열심히 허리운동을 합니다
마인드도 착하고 앤모드도 좋은듯합니다
기분좋게 발사하고 웃으면서 작별인사 했네요
몬가 따먹는느낌이 제대로 나는 송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