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백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일어나 예약시간에 맞춰서 맨투맨안마를 방문했습니다
백설이를 예약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백설이를 티노실장님이 예쁘고 몸매 좋은 인기 많은 친구라고
칭찬을 해주시면서 저를 백설이 방으로 안내해 줍니다
들어가서 첫 인상이 슬림한 몸매에 깜찍하고 귀여운 얼굴에
백설이가 저를 친근하게 맞이 해 주네요.
간단하게 어색한 분위기를 없앨겸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서비스를 받으러 이동을 했는데,
씻어주는데서 꼼꼼함이 느껴집니다.
역시 서비스도 어디 하나 빠질 때 없이 꼼꼼하게 잘 하는 처자구요.
침대에 와서도 적극적으로 연애를 하는 타입입니다.
날씨처럼 불타는 뜨거운 연애를 마치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쉬운 마음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