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이 재접견했습니다
보자마자 반갑게 맞아주는 아이가 오늘따라 더 이뻐보이네요. (원래도 이뻣지만..^^;;)
역시나 애인모드도 좋고 들어오자마자 팔짱을~~~ㅋㅋ
말도 이쁘게 잘하고 잘웃어주면서 제 얘기도 잘들어주는 착한 친구입니다~
앉아서 잠깐 얘기하다가 바로 샤워하러갑니다.
역시나 아이의 몸매는 절로~~꼬추가 불끈불끈 ㅋㅋㅋ
슬림하니 군살하나 없고 피부탄력도 굉장히 좋아요
가슴도 자연산에 비컵!!
샤워서비스를 꼼꼼하게 받고나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아 애무도
꼼꼼하게 잘해주네요 혀놀림도 좋은편이구요~~~
이친구 피부가 참 탱글탱글하니 가슴만지면서 BJ받는 기분은 ~ 캬
자그마한 아이가 빨아주니 터질라고하네요.
침대에서 역립들어갑니다.
아이꺼는 너무 작아서 빠는맛 이 쫄깃해요
이어서 바로 여상위 하는데 처다보는게 너무좋더라구요.
위에서도 잘하고 자세 바꿔서 정상위 하는데
키스도 잘받아주네요~~~
자세 또 바꿔 뒤치기하는데 역시 그곳이 작어서 반응이
바로 옵니다.마지막은 정상위마무리합니디.
즐달하고 침대에누워 이런저런 얘기하다
시간이 다되어 굿바이 키스와 함께 방문을 나섰네요
서비스 마인드와 기본적인 개념이 박혀있는 친구같아서 같이있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네요~
아 아이 또 묵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