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시 찾아간 티아라안마 헌데... 이럴수가... 이럴수가.... 지명이 없는것이다
에라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봤던 별이
지명이 쉰다고 왔던길을 되돌아 갈수는 없다 !!!
남자가 돈을 뽑았으면 탕에 가서 물이라도 뽑고 와야된다!!!
별이는 한번 봤던지라 편한데 잘 더 편하게 해주는
그녀의 애교진 마인드는 나의 손을 바뿌게 입을 바쁘게 합니다
그러니 더 후끈하게 즐길수가 있죠
샤워하고 즐기는 물다이에서는 몸이 침으로 범벅이 될만큼의 꼼꼼한 애무
그리고 시간 내내 물고 안놓는 BJ부터 화끈한 밀착형 애인모드까지
이미 한계에 다다른 몸뚱아리를 이끌고 침대로....
계속되는 애무에 손은 쉴세 없이 움직이고 아이고 대단한 언니라는걸 다시금 깨닫고
침대에서도 계속 바디와 애무 BJ까지 이러니 버틸 수가 없습니다
상위로 시작 하자마자 장렬히 전사.... 아흑 쪽팔려 이건 결코 내가 약한게 아냐
별이가 너무 강한거야 라고 중얼중얼 주문을 외우자
별이가 귀엽게 웃으면서 " 뭐라고 중얼거리는거양~다음엔 쫌더 버텨보쟈"
흠칫.....
"아니.... 그냥 오늘은 좀 내가 컨디션이 안좋은가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픈 에피소드하나 생겼네요ㅋㅋㅋ흑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