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 외로이 타지에서 후기를 읽으며
마음도 달래보고 클럽에 놀러가 백마도 타보았지만
역시 언니들 마인드는 한국업소언니들이 짱....
일이 다 끝나고 택시를 잡아 집에 도착해서 씻고 푹잤더니 밤11시?
분명 아침 8시에 잤는데..집이 편했나봅니다.
밤에 혼자 방에 있으면서 밖을보니
너무 꼴릿하여 일단 술을 한잔 지인과하고
얘기를 하던차 지인이 휴게텔에 가자고 꼬시네요.
샤넬에서 친구는 태연언니로 저는 현아언니로 예약후 달립니다
업소 도착해서 계산후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니
잠시후 들어오는 현아언니
허허 몸매가 참 좋아보인은 현아언니
가슴은 C컵으로 탱탱하면서 매끈한 라인에 몸매에
나이도 24살이라는데 역시 어린 살결이 죽음이죠~
탱글탱글해서 만지는데 넘 좋네요
씻기위해 탈의를 하는데 벗은 몸매의 모습은
금방이라도 침대에 눕히고 박고싶은 모습이기에
빠르게 같이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기본 삼점 애무에 BJ를 시작하는데
BJ가 스크류를 쓸줄 아네요. 본게임에서의 실력또한 훌륭합니다.
그리고 69. 제가 역립을 시도 수량이 풍부한 편이더라구요.
맛도 좋구요. 못참겠어서 바로 돌진.
C컵슴가를 만지니 정말 너무 꼴릿해서 정상위로 거침없이 돌진하다
상위로 변경. 곧 후배위로 찰떡 맛을 보고 발사.
끝까지 마인드를 유지하는 현아언니 너무 좋았구 재접견 90%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