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콜라
② 방문일시: 15일 낮에
③ 파트너명: 주은
④ 후기내용:
이번글은 다녀오자마자 쓰게되네요..ㅎㅎ 오늘 오후 1시쯤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을 하는 느낌인데 또 따지고 보면 얼마 안되었네요..ㅎㅎ
저번에 지윤 매니져보고 괜찮아서 한번더 봐야겠다 하고 사이트를 보고있으니
새로운 매니져들로 바껴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없지않아
들었지만은 그래도 예약을 하고 찾아뵙습니다..ㅎㅎ 새로온 주은 매니져로 보기로하고
방에 있으니 들어옵니다..ㅎㅎ 슬림하면서도 아담하니 이쁜 몸매를 보여주며
외모가 특히 이쁘장하면서도 애기애기 합니다..ㅎㅎ 정말 어떠한 분이 보신들
불호가 없을만한 첫인상을 저에게 선사해줍니다..ㅎㅎ 그전에 지윤매니져도 그랬지만은
오늘 주은매니져는 더더욱 좋은 첫인상입니다.. 나이도 확실히 어려서 모든 부분에서도
나이에 걸맞는 느낌을 줍니다.. 피부결이며 웃을때의 미소며 저에게 대하는 행동하나하나
이쁘고 귀엽습니다..ㅎㅎ 샤워를 하면서도 살짝살짝 부끄러움을 타는데 오히려 그부분이
저에게는 더 좋은 기분으로 플러스되었습니다..ㅎㅎ 주은 매니져랑 샤워하고나와서
제가먼저 주은 매니져의 온몸을 탐닉을 하는데 정말 피부결도 탱글하면서도 부드러웠습니다..
덕분에 저는 더 흥분을 하여 온몸을 가만히 냅두지못하고 더 격정적으로 애무를 한듯 합니다..ㅎㅎ
주은 매니져가 저의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확실히 아직 나이가 나이인지라 막 화려하면서도
파워풀한 모습의 애무가 아닌 정말 때타지않은 그리고 서로 만난지 얼마안된 연인이 해주는듯한
부드러운 애무를 저에게 해주는데 정말 오랜만에 이런 느낌을 받아본듯 합니다..ㅎㅎ
화려하면서도 파워풀한 애무는 언제나 늘 좋지만 그래도 이런 풋풋한 느낌의 애무를 한번씩
받아보는것도 정말 좋은듯 합니다..ㅎㅎ 그렇다고 해서 깔짝깔짝 거리면서 애무를 하는것도
아니였습니다..ㅎㅎ 특히 똘똘이를 입에서 부드럽게 오래 머금고 있으면서 혀를 쉬지도 않고
계속 돌리는데 이때는 강하게 하는 애무보다도 훨씬 더 느낌이 저에게 강하게 들어왔습니다..ㅎㅎ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주은 매니져를 눕혀놓고 삽입을 하면서 시작을 하는데 위에서
내려다 보는 이쁘고 귀여운 얼굴의 주은 매니져를 보면서 하고있자니 그때의 행복감과 만족감은
모라 형용할수없을 만큼의 크나큰 만족감과 행복감을 선사해줬습니다..ㅎㅎ
몸매자체가 슬림하면서 아담하다보니 밑에 쪼임도 자연적으로 어느정도 좋은듯 합니다..
그래서 주은 매니져를 뒤치기자세 잡게 하고나서 삽입후 시작하는데 역시 슬림하면서도 이쁜몸매의
매니져들은 뒤치기할떄가 제일 최고의 자세인듯 합니다..ㅎㅎ 엉덩이와 골반을 잡고
강하게 안하고 천천히 부드럽게 최대한으로 주은 매니져의 모든것을 느끼면서 하는데 이때의
쾌감이 상상이상으로 전해졌습니다..ㅎㅎ 그 느낌을 오랫동안 느끼고 싶어서 최대한 참으면서하다
마무리를 하게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크나큰 쾌감을 받으면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ㅎㅎ
새로온 매니져라서 솔직히 실장님 믿고 반신반의 하면서도 주은 매니져를 봤지만은
저에게 정말 신선한 충격을 주면서도 잊혀지지가 않는 그리고 또 계속 그때의 느낌을 느끼고싶은
마음을 먹게 만들어줍니다..ㅎㅎ 그래서 이렇게 바로 글을쓴것도 처음이며 이렇게 까지
긴 글을 써본것도 처음인듯 합니다...ㅎㅎ 오랫동안 부천 콜라를 다니면서도 언제나 늘 좋았고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도 좋았는데 오늘 처럼 만족도가 높은적도 한손안에 뽑을정도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ㅎㅎ
⑤ 총평점수: 한손에 뽑을만큼의 좋은 주은 매니져를 만나고왔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