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선릉 후시딘
② 방문일시: 19.06.13
③ 파트너명: 경리
④ 후기내용:
궁금하고 보고 싶던 경리언니가 출근부표에 오르자 바로 예약하고 달린다.
몇개월전에도 예약됐다가 출근안해서 못보았던 언니인데
겨우겨우 예약하고 경리가 있는곳으로 입성~~
초인종을 누르고 좀기다리자 정말 민삘의 원피스입은 언니가 문을 열어준다.
얼굴 성형 느낌 전혀없는 민삘의 얼굴이 오히려 호감이 간다.
얼굴에 "나 착해요"라고 느낌팍팍오는 아직 때가 덜 묻은 마스크~~
침데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쭉 뻣은 다리를 손으로 계속 스캔한다.
그러다 갑자기 눈이 마주치고 나는 경리릐 입술에 내입술을 포개 본다.
눈을 감으며 내입의 돌진을 받아주며 찐득한 키스를 한다.
그러면서 자연산 C컵가슴과 굴곡진 허리를 만지며 경리의 속살을 느껴본다.
아랫도리는 분기 탱천하여 더이상 통제불능 상태가되고
내가 씻고 왔다고 하자 경리도 씻었다며 바로 침대로 향한다.
옷이 한개한개 경리의 몸에서 떨어져 나가고 볼륨감과 슬림함이 딱 조화를 이룬
167의 나신이 침대에 눕는다.
이걸 보고 가만히 있을 수있다면 남자가 아닐 것이다.
키스에이어 가슴애무와 잘 왁싱된 봉지를 혀로 현란하게 유린한다.
주먹을 쥐며 움찔거리는 몸의 반응과
"오빠!경리보지가 이상해요.너무 좋아요"라는 소리를 들으니 더욱 더 꼴리는 육봉...
남자의 욕정에 불지르는 색드립에 경리의 정성스런 BJ로 통제 불능된 육봉을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경리의 동굴로 밀어 넣는다.
질이 짧은지 벽에 부딧치는 느낌과 몸의 진솔한 반응과 풍부한 수량의 애액으로
피스톤질의 최고조 만땅느낌은 배가되고
경리의 미치게하는 쌕드립으로 뿜고 만다.
연애후에도 애인처럼 껴안고 격정을 달래줄 후희를 즐기고 기분좋게 문을 나왔다
⑤ 총평점수:
1.와꾸:착함이 진솔하게 뭃어잇는 평범한 민삘 와꾸
2.마인드:정말 순종적이고 착한 마인드.
진상짓만 안하면 정말1시간 내여자인 언니
3.몸매:167의 큰키에 자연산C컵가슴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있는 힙을
지닌 황금 몸매.(단 피부가 약해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게 단잠이라면 단점)
4.썹스:아직은 다듬어지지않은 그러나 최선을 다하는 정성스런 썹스
5.와꾸 선호자 ,슬림선호자빼면 누구나 즐달인 언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