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일프로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텔이라는걸 처음으로 친구놈때문에 알게되었네요.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페리누나가 저의 여자에대한 기준을 만들어줬습니다. 큰키에 슬림한 몸매 깨끗한 피부는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런 경험이였습니다. 몇 달있으면 군대에 입대하는데 친구가 우울해보이는 저에게 큰선물을 해주었어요.
여자친구가 해주지 않는 그런 서비스는 처음 받아봐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네요...ㅠㅠ
샤워하면서 빨려본건 진짜 잊지 못할꺼 같아요. 그래도 살짝 영어는 할줄알아서 의사소통에 큰 무리는 없었어요.
허벅지가 진짜 너무 좋았네요. 육구를 좋아해서 자세 바꿔잘라하고 진심으로 빨았는데 냄새도 없고 반응도 좋고
아 아직도 너무 생각나서 가고싶지만... 자금이 후달리네요 ㅠㅠ 허리놀림 키스 쪼여주는 거까지 서비스 너무
잘받고 와서 친구한테 사이트 물어보고 가게이름 물어봐서 이렇게 후니 감겨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