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브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파니 뷰티걸 룸 초이스로 거유의 올리브 언니만나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샤워하고 가운입고 실장님과 함께 윗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와~~여기가 정말 천국입니다....내눈이 정말 호강하네여...ㅋㅋㅋㅋ
여러명의 언니들중 제가 꽂힌 언니는 거유의 올리브 언니 입니다.
몸매는 슬림한 몸매에 하얀 피부와 무엇보다 D컵의 가슴...와우~!!!
키는 160 cm 정도로 작은 편인데 몸매가 슬림하니 군살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귀여우면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밝고 쾌활한 성격의 언니 입니다.
샤워하기 전에 옷벗고 담배를 함께 피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샤워장으로 이동하니 샤워를 정성스럽게 씻겨 줍니다.
능숙하고 정성스러운 샤워 서비스를 받은 후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서 올리브 언니의 애무를 받은 후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빨고 만지면서 애무를 하였습니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언니의 꽃잎을 만나자 언니의 느끼는 신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제가 열심히 빨아주는 점점 더 느끼던 올리브 언니가 넣어 달라고 요청 합니다.
클리를 빨면서 살살 자극을 주니 이윽고 절정에 다다르며 빨리 하고 싶다고 합니다.
콘돔을 장착하고 언니와 합체를 시도 합니다.
이미 흠뻑 젖은 탓에 젤없이 부드럽게 진입했습니다.
떡치면서 흔들리는 거유의 가슴을 보니 이거...참을수가 없네요...너무 야하게 흔들려요...ㅋㅋㅋ
저의 뜨거운 자지와 올리브의 뜨거운 보지가 만나서 녹아내리는 섹스를 했습니다.
색을 밝히는 색녀 올리브 언니와 정말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