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마포 나인스파
② 방문일시: 2019. 6. 11
③ 파트너명: 사월 + 수관리사님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용쓰니 라고 합니다 ^^
제가 이번에 다녀온 곳은 마포에 있는 나인스파라는 곳을 다녀왔는데요~
오늘 야근 들어가기 전 다녀오고 지금 사무실에서 짬을 내서 쓰고있기에 따끈따끈할 겁니다~ ㅎㅎ
오늘은 낮에 집에서 마침 시간이 되는거 같아 전화드린 뒤 바로 출타를 하였습니다~^^
대중교통으로 마포역에서 내린뒤 한 7~8분 도보로 걸으면 쉽게 찿을 수 있구요~
더우기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문자까지 보내 주시므로 찾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봅니다~
1. 업소 소개
근처에 다다랐을 뿐인데 친절히 현관문부터 활짝 열어주시는 실장님~ ㅋㅋ
들어가보니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 앞에 쫙~ 펼쳐집니다 ㅎㅎ
인증 후 키 받고 샤워실로 고고~~
그 전에 음료수가 진열된 냉장고며 ~ 오락기 2대가 흥미를 더하네요 ㅎㅎ
샤워실엔 왠만한 것이 다 갖춰져 있는거 같네요 ㅎㅎ
시간도 남겠다 천천히 하다보니 실장님이 살짝 시간이 촉박하셨는지 귀뜀을 해주셔서
저도 약간 부랴부랴 가운입고 나왔더랬죠~~ ㅎㅎ
이윽고 시크릿 문을 열고 들어가니 복도가 나오면서 마사지방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더군요 ㅎ
점지된 방으로 안내 받은 후 실장님께 인사드린 후 멍하니 대기타고 있어봅니다~ ㅎㅎ
2. 마사지
이윽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전반적으로 와꾸며 체형이 무난한 분으로서~
수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던데 ~ 암튼 얼굴 박고 편하게 엎드려 있어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압도 적당히 약하지 않은 압으로서 ~ 머리부터 시작하여 목,어깨, 등, 팔,다리 뭐
하나 빠짐없이 꼼꼼히 잘 해 주시네요 ~ ㅎㅎ
체계적으로 하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었으며 손 압이 좀 있는지라 받고 난뒤 개운한 느낌을 받을 수
있구요~ 별 말씀은 없으셨으나 저도 뭐 딱히 말하고 싶지 않아서 ~ ㅋㅋㅋ
마사지에 서로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할 수도 있겠군요 ㅎㅎ
이어 전립선 마사지도 회음부와 사타구니 쪽은 꾹꾹 ~~~~ 동생과 불알은 살살~~
꾹꾹~ 살살이 여러차례 반복적으로 이어지면서 해주는 스타일 입니다
3. 연애
전립선 중에 문 노크가 똑똑 울리더니 들어오는 매니저~~
매니저 예명을 물으니 사월이랍니다~ 작은 키에 슴가는 b정도 인데 말랑말랑한것이 촉감이 아주 좋네요 ㅎㅎ
와꾸가 누구 닮은거 같기는 한데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떠올라서 물으니 본인 입으로 아이비 소리
많이 들었다 하더군요~~ ㅎㅎ 그제서야 아 맞다고 맞장구 쳐 주었습니다 ㅎ
삼각애무부터 들어오는데 신음소리를 내면서 제 양 꼭지를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이미 커져버린 제 동생을 붙잡고 주위를 혀로 핥아주는군요 ㅎㅎ
그리고 덥썩 제 주니어를 입안에 넣고는 비제이를 시젼해 줍니다 ㅋ
계속 해대니 신호가 오는거 같아 스톱을 말하니 바로 cd를 입으로 착용해 주고는 상위로
진입을 시도하는군요 ㅎㅎ 약간 각을 높게 잡아 신호가 빨리 오게 끔 하는 전략을 구사하더군요 ㅎ
몇 번 붕가붕가에 더는 참을 수 없어서 몸을 일으키니 서로 상위자세에서 자연스럽게 부둥켜 있는 자세로
전환되면서 저의 묵혀두었던 분신들을 여지없이 쏟아내 주었습니다~ ㅋㅋ
마무리 해 주고 기분좋게 서로 빠이빠이~~ ㅎㅎ
나와서 샤워 후 옷 갈아입고 실장님께 인사드린 뒤 오늘 야근근무를 위해 걸음을 재촉하였습니다~~ ^^***
⑤ 총평점수: 100